'궁금한 이야기Y' 故 김창민 집단 폭행 피의자 "바로잡고 싶은 사실 있다" [TV스포] 작성일 04-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MJ4ZoM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241c4479b71dda1b8edb9441a17cbcad83c3cddb5a5e4666c5ed62f0fcc2ad" dmcf-pid="Y2Ri85gR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망 사건 /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085621329ftfn.jpg" data-org-width="600" dmcf-mid="yGLNRpkL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085621329ft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망 사건 /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53d79538629e23745ab799934c3df27a9435c82f31e065ba40e5ab272eae4d" dmcf-pid="GVen61aeT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궁금한 이야기Y'가 고(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망 사건을 조명한다. </p> <p contents-hash="6ff342949542be820242a6c897399491a6027d522dadb8f5fb06bdaf85e64fbf" dmcf-pid="HfdLPtNdCI"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망 사건'이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86fd936f355fbf12f7b6c25cb7e7eafeca67a0462718118d3e817ca11a72adf" dmcf-pid="XjOlE6yOTO" dmcf-ptype="general">지난달 독립영화계에서 활동해 온 김창민 감독이 장기기증을 통해 네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중들은 물론 영화계 동료들도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cd10a53fecaac3c2fcdb2a85b6b2997bf62689dfd006e21611bc29bca42001c2" dmcf-pid="ZAISDPWITs" dmcf-ptype="general">자신의 꿈을 위해 영화인이라는 길을 묵묵히 걸어갔던 연출자이자, 중증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홀로 책임져온 아버지였던 김창민 감독. 그런데, 그의 사망 경위가 '집단 폭행'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유족들 역시, 김 감독의 죽음엔 밝혀야 할 진실이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606ad19351b87dbc680cbb9159f77bb2a50dcfe954508a0bbd22028f77b577ed" dmcf-pid="5cCvwQYCTm" dmcf-ptype="general">유가족은 "사망 사건인데 구속 영장이 기각이 됐다고. 그러니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냐고"라고 토로한다. </p> <p contents-hash="245b43ab862507e0c0babf2b76b7513d16c76a09739b5b82f5042fae71efc801" dmcf-pid="1khTrxGhhr" dmcf-ptype="general">사건은 작년 10월 20일, 새벽 1시경, 김 감독이 아들과의 식사를 위해 찾았던 한 식당에서 발생했다. 다른 테이블에 있던 남성들과 소음 문제로 인한 시비가 붙어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다. 가게 CCTV 영상 속엔 한 남성이 뒤에서 김 감독의 목을 졸라 쓰러트리는가 하면, 또 다른 남성은 이미 쓰러진 그를 길바닥에 끌고 가 화면 밖으로 사라지는 장면이 담겨있었다. 이후 유족들은 경찰로부터 뜻밖의 소식을 전해 듣게 된다. 경찰 수사의 1차 결과에선 쌍방 폭행으로 피의자는 단 한 명으로 특정되었다. 이후 보완 수사를 통해 피의자는 두 명이 되었지만, 구속 영장은 기각됐다. 부실 수사 논란에 경찰은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지만, 의혹은 끊이질 않는다. </p> <p contents-hash="7b5c5e3f4cbdaca7f44774c1f700c202ce073ca73cbd431eeb49556d2d6b17ab" dmcf-pid="tElymMHlWw" dmcf-ptype="general">피의자 이 씨는 "처음에 보도가 되었을 때 제가 폭행하고 한 건 맞잖아요. 근데 그 외적인 내용들이 다 사실이 아닌 것만 계속 올라오더라고요"라고 호소한다. </p> <p contents-hash="ea3255c8fd7912ac72a6a4c4925850a88b0f6fea610af36c59256dc91249c932" dmcf-pid="FDSWsRXSWD" dmcf-ptype="general">결국 피의자들이 불구속 상태로 수사받는 동안, 유족들은 김 감독을 폭행한 남성들이 일상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에 두 번 울어야만 했다. 피의자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던 그때, 피의자 이 씨의 측근으로부터 뜻밖의 연락이 도착했다. 이 씨 역시 바로잡고 싶은 '사실'이 있다며 카메라 앞에 선다. </p> <p contents-hash="918bbf192cb1ea5aa9e177ae35bd008251d5eae1cabea534250263bfad2d2c3f" dmcf-pid="3wvYOeZvvE" dmcf-ptype="general">'궁금한 이야기Y'는 오늘(1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0rTGId5TS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현, 마운자로 맞았다…"낫토+우유 1컵 먹어도 배 안고파" 04-17 다음 박미선, 유방암 투병 딛고 방송 복귀…6월 MBN 예능 MC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