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6G·AI 주도권 확보 위해 日 주요 통신사와 협력 작성일 04-1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TT도코모·KDDI 등 日 통신사 차세대 기술 협력위한 '도쿄 어코드' 체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tosRXS1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ebc934327de4b8cd0a449a8c3346c11e0ba9b94656b80195d13155ae05dab" dmcf-pid="38FgOeZv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진행된 행사에 참석한 LG유플러스 김재열 전문위원(왼쪽에서 두번째)을 비롯해 일본·필리핀 통신사 및 한국·일본·인도 6G 단체 관계자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dailian/20260417090110852gpse.jpg" data-org-width="700" dmcf-mid="tSJXqvMV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dailian/20260417090110852gp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진행된 행사에 참석한 LG유플러스 김재열 전문위원(왼쪽에서 두번째)을 비롯해 일본·필리핀 통신사 및 한국·일본·인도 6G 단체 관계자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9dc4dda4dbc269b92e84922b3f0b7a93c23c3fe245483b7c9d157b212a164d" dmcf-pid="063aId5TZ4"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가 미래 핵심 기술인 6G와 인공지능(AI)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beed9262d561e5de8f1d7ff5d9a80595e5041e4ae11be625daa1d499b13bced" dmcf-pid="pP0NCJ1y5f"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지난 1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 GSMA APAC CEO and 6G Alliance Summit ' 행사에서 NTT 도코모, KDDI, 라쿠텐, 소프트뱅크 등 통신사를 비롯해 APAC 지역 주요 사업자 및 6G 단체들과 함께 차세대 통신 비전을 공유하는 ‘도쿄 어코드(The Tokyo Accord)’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dca52b0ae8ca94ebec6bd6eaed00e4ae5bf4289d6f8dc56b9dba9f6eb9064a20" dmcf-pid="UOiZBTRfGV"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 체결은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6G와 AI가 결합된 미래 인프라 환경에서 표준화 협력부터 비즈니스 모델 발굴까지 아우르는 다면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b98a61dd3bdf4a3546dfd41f6d14a6bd561de32425363076ea63eebbc002e27e" dmcf-pid="uIn5bye4Y2" dmcf-ptype="general">‘도쿄 어코드’는 6G 시대를 대비해 지속 가능한 디지털 사회를 구현하고 글로벌 경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네트워크 비전을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bf603510aea517b6bc23b8bf0a07daceedbe299e709b70882e2892a7b6a4d9e9" dmcf-pid="7CL1KWd8Z9" dmcf-ptype="general">AI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6G 네트워크 인프라 위에 상호운용 가능한 대규모 플랫폼을 구축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야 한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9814802ebb1bda4d5b1863b3083571340950c586733c32455c436c011c26e837" dmcf-pid="zhot9YJ65K" dmcf-ptype="general">참여 기업은 개방형 디지털 생태계 조성, 산업별 디지털 전환 가속화, 범국가적 디지털 신뢰 구축 등을 핵심 원칙으로 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하기로 협의했다.</p> <p contents-hash="b7ff0db9fcf68d4a073364bd502c2142980d7ebe27d2bc47724dc1ae3690a859" dmcf-pid="qlgF2GiP1b"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번 서밋에서 일본 통신사들과 만나 6G 기술 방향성과 AI 네트워크 진화 전략을 공유하고, 공동 협력 과제를 구체화했다. 특히 AI 기반 네트워크 구조, 엣지 컴퓨팅, 디지털 신뢰 구축 등 차세대 통신 인프라 핵심 영역에서 협력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f934acd67acdad03975ea653f642f8adee7254d86369b15a120ce87783a0aef1" dmcf-pid="BSa3VHnQXB" dmcf-ptype="general">특히 APAC 주요 통신사업자 및 6G 단체는 ▲개방형·상호운용 가능한 네트워크 기반 구축 ▲산업 간 디지털 전환 가속 ▲보안·신뢰 기반 디지털 환경 조성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확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1660b923b6f72735f40fa008e298f516a017a73b129ab1eab7d225a99c54d22a" dmcf-pid="bvN0fXLxGq" dmcf-ptype="general">이번 협정을 통해 LG유플러스는 한·일 통신사 간 협력 수위가 한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나아가 LG유플러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6G 및 AI 표준 협력을 공고히 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68c861479404d5641e897dc6b5dada324d3d5d5207e612914e8b126686a8ac0" dmcf-pid="9yAU85gRY7" dmcf-ptype="general">이상엽 LG유플러스 CTO는 “이번 Tokyo Accord를 시작으로 KDDI 및 NTT Docomo를 비롯한 일본 통신사와의 협력을 다지고, 다가오는 6G AI 네트워크를 함께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당사의 AI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 전파하는 동시에 일본의 네트워크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과 스캔들에 달걀 테러 당했다 04-17 다음 프로와 동호인이 함께?…당구협회, 스카치 대회 개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