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모솔’ 심권호, 결혼 준비 어필 “광주 땅+ 자가 있다”(‘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4-1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5XmLBsA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d99d74aa5237dd212f541e8111ef8d41547c69c85da7a530168a03cd3316a4" dmcf-pid="P1ZsobOc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SEOUL/20260417090658788tkne.png" data-org-width="700" dmcf-mid="8Nof0O4q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SEOUL/20260417090658788tkn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6193db5d4b971021dde8a8180b7ef2f2a5aebaa89c84d3b980e181ee2d7e72" dmcf-pid="Qt5OgKIkv5"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53세 모태솔로 심권호와 ‘홍삼 여인’과의 핑크빛 관계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9f2b079c3dfc47bb2ff38315e95ba881dfd40ae4b8afa8c0a1833d04b2011287" dmcf-pid="xF1Ia9CEyZ"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권호와 홍삼 여인의 관계가 집중적으로 조명된다.</p> <p contents-hash="c77b77c82f41cea026e49cb733a3c581e3f3046665ed501c8ec3d9737796b497" dmcf-pid="yCOL4ZoMyX"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방송에서 심권호의 투병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자택으로 달려온 열성팬 홍삼 여인은 문자로 친근한 대화를 나누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f20b7b1b858c493795d61f3666c49ba03ba7638462fee9ba56519b39009b373" dmcf-pid="WhIo85gRyH" dmcf-ptype="general">영상 속 심권호는 “나는 여자하고 운이 많이 없었다”며 ‘53년 차 모태솔로’로서의 삶을 자조 섞인 목소리로 털어 놓았다. 하지만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희망을 밝힌 그는 “나는 어머니에게 모아둔 돈 다 드렸다”며 “어머니가 광주에 땅이나 그런 걸로 다 해두셨다. 지금 살고 있는 곳도 자가로 소유한 집”이라고 밝히며 준비된 결혼 인재임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e60b74cc0e9c4a381cf09a61fb6686d868551846dcad7d214e9dacfacad695f2" dmcf-pid="YlCg61aeTG" dmcf-ptype="general">이어 심권호는 “와이프가 있다면 와이프에게 다 맡길 것”이라고 선언하는가 하면, “내가 해야 할 일이 돈을 그렇게 많이 쓰는 일이 아니다”라며 자신의 검소한 생활 습관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ca038576a912e94a4b005c58b949d0661e935f14a71dea5406328a4298c7752" dmcf-pid="GShaPtNdhY" dmcf-ptype="general">과연 결혼을 위해 모든 준비가 돼 있는 ‘안정형 남편 후보’ 심권호가 53년 차 솔로 역사를 깨고 연애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키 185cm에 옷발 잘 받고, 女팬 DM 쏟아져" 소속사 대표 제보 (전참시) 04-17 다음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과 스캔들에 달걀 테러 당했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