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이 배부를때까지…'쯔양몇끼', '먹바라지'와 끝없는 먹방 예고 작성일 04-1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ECN2hD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45f6d693b1924044ddd963f700a7059e6cdd113191ae62dab8b81bc852b835" dmcf-pid="pGDhjVlw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몇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1/20260417090615355ymuq.jpg" data-org-width="1400" dmcf-mid="3tXpyaUZ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1/20260417090615355ym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몇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ad3a7063056b9066eb42f86b35f561a49ba1c83ed67bf1098634cb8ccf4a7d" dmcf-pid="UHwlAfSrY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쯔양몇끼'가 끝없는 '먹방'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e21884acd19eb637da1f96852f60f394470022d4ec839d6bc8d6ab30516bed7f" dmcf-pid="uXrSc4vmXG" dmcf-ptype="general">오는 5월 처음 방송되는 ENA·Kstar·NXT의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는 먹방 크리에이터에서 전천후 방송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 산해진미를 대령해야 하는 '먹바라지'들의 고군분투를 곁들인 신개념 리얼 예능이다.</p> <p contents-hash="9fbd861732d5ab0487e196d7e46219ec5a0c3fc842e5b97626b838673f0cd5f9" dmcf-pid="7Zmvk8TsGY" dmcf-ptype="general">'쯔양몇끼'는 방송이라는 제한적인 상황 속에서 촬영 중 충분히 먹지 못해 배가 고팠다는 쯔양의 작은 고백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이에 제작진은 '쯔양몇끼'의 목표를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로 설정했다.</p> <p contents-hash="2acdcbd3dc849e0edc9c86b718581b1434313ef8759fc6537d0fe56a197e7d41" dmcf-pid="zQU9tr2u5W"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쯔양은 앉은 자리에서 삼겹살 20인분, 회전초밥 100접시 이상을 소화하는 압도적인 식사량을 자랑하는 대식가로 잘 알려져 있다. 게다가 아무리 많이 먹어도 10분만 지나면 이내 배고픔을 느낄 정도로 왕성한 소화력을 갖춘 톱티어 먹방 능력자다.</p> <p contents-hash="becd03cdc90f1645e230fdab24f0ce4b6de6d901632286412f9038745d42f040" dmcf-pid="qxu2FmV71y"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 음식을 대령하는 중책을 맡은 '먹바라지'의 정체와 역할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먹바라지'는 쯔양과 함께 국내외 명소를 여행하며 현지의 맛을 대표하는 식당들을 즉석에서 섭외하는 등 온갖 음식 수발과 뒷바라지를 책임지게 된다. 한 곳에서 많이 먹기보다 여러 곳에서 자주 먹는 걸 더 선호하는 쯔양의 먹방 스타일에 '먹바라지'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bda011b0ef22f3139ef25897ebc8bf215f05cc32f03cf9dbe2d11829cd92047" dmcf-pid="BM7V3sfzGT"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국내외 촬영지에 연고가 있거나 정통한 인물을 골라 최적의 배치를 했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여행과 먹방이라는 커다란 틀 안에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변수를 넣어 새로운 예능을 선보이고 싶었다"며 " 짜이지 않은 리얼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돌발 상황과 전개가 '쯔양몇끼'만의 오리지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0e51877855ef0baba712b3bceef83d5bea535ce695c2f4796be8c9de14198f6" dmcf-pid="bRzf0O4qZv" dmcf-ptype="general">'쯔양몇끼'는 오는 5월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Keq4pI8B5S"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돈 많이 벌었네…'한정판→고가템' 가득한 새 집 최초 공개 [전참시] 04-17 다음 'K-연하남 주의보' 홍석, 현실 남친미…'월간남친' 이어 활발 행보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