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사건 피의자 “폭행 맞지만…사실 아닌 부분 있다” (‘궁금한 이야기Y’) 작성일 04-1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ug61ae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ae0e9da9350dfaf4aec322f9293bc8c4a8900f70f4bf7127c47cb66097131" dmcf-pid="Bp7aPtNd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김창민 감독. 사진| SBS ‘궁금한 이야기 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today/20260417090605781cotd.png" data-org-width="647" dmcf-mid="zTpL4ZoM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today/20260417090605781cot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김창민 감독. 사진| SBS ‘궁금한 이야기 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d9995935fd1d7676b90bf47ebcc823247ab2d201bb1617b14f6b000af11c5a" dmcf-pid="bhvV3sfzXy" dmcf-ptype="general"> SBS ‘궁금한 이야기 Y’가 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의 또 다른 목소리를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6a4a66721dbdf82473998ec993d0f8e962c08275622f8eb4a6569036f6a6aa1d" dmcf-pid="KlTf0O4qHT"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집단 폭행으로 숨진 고(故) 김창민 감독 사건을 재조명하고, 피의자 이 씨의 인터뷰를 다룬다.</p> <p contents-hash="0581f35da21eac29fd056cbbbda52fabe18cff86e3fab973d2a424bf893bb464" dmcf-pid="9Sy4pI8BYv"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독립영화계에서 활동해온 연출자이자, 중증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홀로 키워온 가장이었다. 사망 이후 장기기증으로 네 명의 생명을 살렸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애도가 이어졌지만, 사건의 본질은 ‘집단 폭행 사망’으로 드러나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c2f17819161073fff2425a0f6cd00e6157eda69d70f1c829a489be3c081cd6e" dmcf-pid="2vW8UC6bZS" dmcf-ptype="general">사건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식당에서 발생했다. 아들과 식사를 하던 김 감독은 다른 테이블과의 시비 끝에 몸싸움에 휘말렸고, CCTV에는 뒤에서 목을 조르는 장면과 쓰러진 뒤 끌려가는 모습까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bf46c1878e5d18d6654bde1b6077b52e0b519710db1029c15f5b3091dbfa1bd" dmcf-pid="VTY6uhPKXl" dmcf-ptype="general">하지만 수사 과정은 논란을 낳았다. 1차 수사에서 쌍방 폭행으로 판단돼 피의자는 1명으로 특정됐고, 이후 보완 수사로 2명으로 늘었지만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유족은 “사망 사건인데 구속이 안 된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bd3096d180814e4d2b4051e26c9c6bce322491d90e2364603e871b00565760a" dmcf-pid="fyGP7lQ9H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피의자 이 씨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입장을 밝혔다. 그는 “폭행을 한 건 맞다”면서도 “그 외에 보도된 내용 중 사실이 아닌 부분이 계속 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8215681310ac6425640bc411ccb64a61c15260e8323694c63e5ff369ca0cdbc" dmcf-pid="4WHQzSx2XC" dmcf-ptype="general">유족은 피의자들이 불구속 상태로 일상으로 돌아간 상황에 또 한 번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반면 피의자 측은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고 싶다며 카메라 앞에 섰다.</p> <p contents-hash="0b59685d349b4936fcbbf1b4c7cad492f7e0ea712e6dc51ffebfa172b6580973" dmcf-pid="8YXxqvMVXI" dmcf-ptype="general">엇갈린 주장 속, 사건의 진실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정원, 이름값 톡톡…‘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04-17 다음 ‘활동 중단’ 조세호 근황 보니...“남는 게 시간, 매일 운동”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