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심권호, '홍삼 여인'과 53년 모쏠 청산할까 "광주 땅·자가 있어"(조선의사랑꾼) 작성일 04-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1Z2GiP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02548adb6d3a7c9e945622766b2e83b7c17d86f86149201c8f45f12e6e2b72" dmcf-pid="uYt5VHnQ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심권호 / 사진=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091240603kjmd.jpg" data-org-width="600" dmcf-mid="poP8jVlw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091240603kj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심권호 / 사진=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40be479a6940bb047a3fca706793a00626513ad065896b398e2eae8140cb26" dmcf-pid="7GF1fXLxh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권호와 '홍삼 여인'과의 핑크빛 관계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61d9abcb35cd5d0bfd4eadf88c70482b31775856fc879c058c6efc42c2a01b96" dmcf-pid="zH3t4ZoMhH"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제주도 숙소에서의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5bc5b98494cd25b8baab22e8fe870f8531f64fb71ab6af38902bd3efc6ddf21" dmcf-pid="qaDkYj71y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심권호의 투병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자택으로 달려온 열성팬 '홍삼 여인'과의 관계가 집중 조명된다. </p> <p contents-hash="e8b2ea3a9d2e89e5bc2d736340a6a276227b951221cc916e94c7496b9867603e" dmcf-pid="BNwEGAztCY"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나는 여자하고 운이 많이 없었다"며 '53년 차 모태솔로'로서의 삶을 자조 섞인 목소리로 털어 놓았다. 하지만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희망을 밝힌 그는 "나는 어머니에게 모아둔 돈 다 드렸다"며 "어머니가 광주에 땅이나 그런 걸로 다 해두셨다. 지금 살고 있는 곳도 자가로 소유한 집"이라고 밝혀, 결혼을 위해 모든 것이 준비된 면모를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756a5fc7facf6089a593198ba8427e0d7050742db5ea9e63d8b4b8d166e3ca64" dmcf-pid="bjrDHcqFSW" dmcf-ptype="general">이어 심권호는 "와이프가 있다면 와이프에게 다 맡길 것"이라고 선언하는가 하면, "내가 해야 할 일이 돈을 그렇게 많이 쓰는 일이 아니다"라며 자신의 검소한 생활 습관을 강조했다. 과연 결혼을 위해 모든 준비가 돼 있는 '안정형 남편 후보' 심권호가 53년 차 솔로 역사를 깨고 연애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까. </p> <p contents-hash="b94cd1452b066612a9acd9b51d7f80b705a4f5729a077563affce12265c4687c" dmcf-pid="KAmwXkB3ly"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9csrZEb0T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로드맵' 공개한 홍명보호, 국내 출정식 생략한다 04-17 다음 "고교 시절 뱀 잡아 키웠다"..양준혁, 홍콩서 '뱀 수프' 폭풍 흡입 [사당귀]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