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팀전 예고 작성일 04-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6PRpkL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4369fe7612805e313647b76439f1eaf21af3a3ce607f9ee2cd2d31dfcf93f3" dmcf-pid="KJPQeUEo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팀전 예고 (제공: 스튜디오S, 몽작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bntnews/20260417093635651vrip.jpg" data-org-width="680" dmcf-mid="BU510O4q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bntnews/20260417093635651vr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팀전 예고 (제공: 스튜디오S, 몽작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dc66d7e297490189bb83e60a3f1a70a17de8dbf715d160e26b8817bfcc9309" dmcf-pid="9iQxduDgMs" dmcf-ptype="general">이솜이 본격 팀플레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b9ea3ffb17f86aa44a9e159a8dd72966bfa050076a6e16147a9bd2d43fb684f" dmcf-pid="2nxMJ7waJm"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1, 12회에서는 한나현(이솜 분)이 신이랑(유연석 분)에게 마음을 열고 한 팀으로 뭉친다.</p> <p contents-hash="0a3a2eeef93c9eb87ca5791e3ea5c1586eb7bb7b0783149a5e44184df9642354" dmcf-pid="VLMRizrNer" dmcf-ptype="general">앞서 한나현은 신이랑의 도움으로 세상을 떠난 언니와 재회했고, 미처 나누지 못했던 마지막 인사를 주고받으며 애틋하게 작별했다. 덕분에 부모님과의 오랜 갈등 역시 풀며 다시 굳건히 살아갈 힘을 얻은 그녀는 신이랑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했고, 두 사람은 손을 맞잡으며 한 팀이 되었다.</p> <p contents-hash="34ef89705a46b4b78366032ed291dac43c2a0f240c0a0e5f4406134682147160" dmcf-pid="foRenqmjew" dmcf-ptype="general">그렇게 팀플레이를 시작한 이들은 첫 번째 사건 상대로 태백을 만났고, 강동식(이덕화 분)의 유언장 집행을 둘러싼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였지만,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게 됐다. 재판 중 밝혀진 충격적인 진실에 이어 강동식에 빙의된 신이랑까지, 현장은 한순간 아수라장이 됐다.</p> <p contents-hash="6e4045294532185a3eaa3e6b67e35d3af229ea777a2eebc10de5968a86615743" dmcf-pid="4gedLBsAiD"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 11, 12회에서는 한나현과 신이랑이 서로의 빈틈을 채워주는 협력으로 시너지를 발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단서를 쫓는 과정에서 머리를 맞대고 때로는 이성적으로 때로는 감성적으로 사건을 바라보며 얽혀있던 실마리를 풀어나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fbda32ef3be03353ae55fcb608b1d928a394fc8465c84ae84247be385755797" dmcf-pid="8adJobOciE" dmcf-ptype="general">특히 이러한 과정에서는 신이랑을 향한 한나현의 눈에 띄는 감정 변화가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이상한 사람으로 시작해 자꾸만 신경 쓰이는 단계를 넘어 마음과 눈길이 가는 존재가 된 만큼, 한나현의 뚝딱거리는 모먼트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할 것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8c4d2f40266f3317975518e230e7758bdb8e29963e9f9b0b56d670a9bf2f569" dmcf-pid="6NJigKIkdk" dmcf-ptype="general">이렇듯 더욱 단단해진 믿음을 바탕으로 망자들의 사연에 자신만의 방식으로 귀 기울일 한나현인 가운데, 이솜이 그려낼 한나현의 새로운 성장 서사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Pjina9CERc"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최고 시청률 3.8%로 종영…영재들의 성장 서사가 남긴 묵직한 울림 04-17 다음 고대 빙하 가로지른 호수…"300년 내 사라질 수도" [우주서 본 지구]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