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도 재미도 풍성한 드라마” ‘허수아비’ D-3 작성일 04-1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IegKIk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0ca68941f87a1992ea950cdc1ea74d867b0030b46f21ff0797bfc5b0248cfd" dmcf-pid="WaCda9CE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khan/20260417094259700rkgv.jpg" data-org-width="1200" dmcf-mid="QgP1uhPK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khan/20260417094259700rk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83dc824455769d68438c7adbc25134feb892b381704cb75fc7fcb70b4be439" dmcf-pid="YlFrlnFY3K" dmcf-ptype="general">‘허수아비’ 배우들이 작품에 대한 진정성과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a946482ca0fc137bf1a01ea90687aee261036f475e55d47baa3c931daf5adf81" dmcf-pid="GS3mSL3Gpb"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은 17일 배우들이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2f00dda4f46ec0bd156fb38192c2a84d9b42c8bf1001116230ef8694e549a37" dmcf-pid="Hv0svo0HFB"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의 시간을 오가며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을 그린다. 특히 33년 만에 진범이 밝혀진 이후 다시 한번 사회적 관심을 불러모은 실제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라는 점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110513a433bcfd9a00a88e046985a6e5075272dffab9d6d9f5fae1fd9eff3ea" dmcf-pid="XTpOTgpXpq" dmcf-ptype="general">‘모범택시’에서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박준우 감독이 연출을, 이지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을 비롯해 송건희, 서지혜, 정문성, 백현진, 유승목 등 배우들의 만남도 신뢰를 더한다.</p> <p contents-hash="9330834f0f78c65ebb11651b6b59edf06b3f133102059878dadbab9bb71d435a" dmcf-pid="ZyUIyaUZ3z" dmcf-ptype="general">박해수는 집요한 관찰력과 예리한 직감을 소유한 에이스 형사 강태주 역을 맡아, 서울에서 좌천된 후 고향 강성에서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쫓으며 담당 검사 차시영(이희준)과 조우하며 딜레마를 마주한다.</p> <p contents-hash="085bfdbf91698fa713c6397529d3d68355a3df84fb78d296f90cc207627b1e1b" dmcf-pid="5WuCWNu5U7" dmcf-ptype="general">박해수는 “모두 알다시피 깊고 슬픈 이야기다. 참혹하고 무섭기도 했다. 어떤 작품이라도 그렇겠지만 선택이 어려웠던 만큼 현장에서의 집중도는 남달랐고 모두가 한마음이었다”라고, “작품의 힘과 배우들의 연기를 마음껏 향유하실 수 있다. 스릴도, 재미도, 그리고 생각할 거리도 풍성한 드라마이니 끝까지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4fb10ffb90f8a9fb9a7b657c7ae00f09754afa7bbeefe74a4f68bbe14c76d412" dmcf-pid="1Y7hYj717u" dmcf-ptype="general">이희준은 세간의 주목을 받는 강성연쇄살인사건 수사를 주도하며 정치계 입문의 발판으로 이용하려 한다. 외면에는 여유가 묻어나지만, 내면에는 결핍과 불안을 감추고 있는 복잡다단한 인물이다.</p> <p contents-hash="973057cd6e52688eb2dd926eaaf61fc226d1b663b599dd02481463d7a07e90d1" dmcf-pid="tGzlGAzt0U" dmcf-ptype="general">이희준은 “초중반까지는 버디 장르물처럼 전개되는 듯하지만, 점차 현실에 밀착된 인간 군상의 처절한 모습을 깊이 있게 그려낸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며 “강태주, 차시영 두 남자의 관계성과 감정의 흐름을 중심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는 이야기와 인물들의 변화를 함께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3f3bb368526052b8f5017c0aaf5c02df95bcf058de347ba80d7b8b01e928dbe" dmcf-pid="FHqSHcqF0p" dmcf-ptype="general">곽선영은 강성일보 기자이자 강태주의 동창 ‘서지원’으로, 사건의 진실을 기록하고 알려야 한다는 투철한 사명감과 올곧은 신념의 소유자로 경찰들을 예의주시하며 파수꾼 역할을 한다.</p> <p contents-hash="d516084eb84d2ca707f6e1b0fb71620a564221a9f786944a22bb16aa9ef4acf6" dmcf-pid="3XBvXkB3z0" dmcf-ptype="general">곽선영은 “‘그때 그 시절’을 완벽하게 재현한 공간 안에서 속도감 넘치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많은 분들이 숨죽여 공감하며 몰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때 그 시절, 그 시건의 굴레 안에 있는 인물들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시청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174108cbd96f4fb2d37a6f4fa61e5ba50d5a8a8246bb6db5221819017492bce" dmcf-pid="0DWaDPWIU3"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윤지·이제혁·백혜진·이용석’ 대한장애인체육회, 패럴림피언과 함께하는 장애인스포츠 축제 개최! 04-17 다음 박서진, '살림남' 하차하나…삼천포 간 동생 효정에 '폭탄 발언' ('살림남')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