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30위 내 선수들 참가’ 2026 서울코리아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 개최 작성일 04-17 2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26 서울코리아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br>‘코리아 시리즈’ 마지막 대회<br>18일까지 열띤 경쟁</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17/0001234754_001_20260417100413574.jpg" alt="" /></span></td></tr><tr><td>2026 서울코리아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렸다. 사진 | 서울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국제테니스연맹(ITF)이 주최하고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2026 서울코리아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렸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br><br>이번 대회는 부산과 대구에 이어 서울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시리즈’의 마지막 대회다. 국내에서 3주 연속 진행되는 국제 휠체어테니스 투어 일정의 피날레를 장식한다.<br><br>또한 국제테니스연맹(ITF) WT500 시리즈 대회로, 세계 랭킹 30위권 내 선수들이 참가하는 수준 높은 국제대회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17/0001234754_002_20260417100413617.jpg" alt="" /></span></td></tr><tr><td>2026 서울코리아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렸다. 사진 | 서울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남자·여자·쿼드 부문 단식 및 복식 등 총 8개 세부 종목이 운영되며, 총상금은 3만 2천 달러 규모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br><br>올해 대회에는 20개국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본선 진출 선수에게는 국제랭킹 포인트가 부여된다. 향후 아시안패러게임 및 패럴림픽 출전에도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17/0001234754_003_20260417100413658.jpg" alt="" /></span></td></tr><tr><td>2026 서울코리아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렸다. 사진 | 서울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특히 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여자부에서는 세계 1위 카미지 유이(일본), 2위 리샤오후이(중국), 3위 디디 데 그루트(네덜란드)가 참가했다.<br><br>남자부에서는 세계 3위 마르틴 데 라 푸엔테(스페인), 5위 고든 리드(영국) 등이 나섰다. 국내 선수로는 임호원, 박주연, 차민형 등이 참가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17/0001234754_004_20260417100413693.jpg" alt="" /></span></td></tr><tr><td>2026 서울코리아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렸다. 사진 | 서울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정희영 부회장은 개회식에서 “이번 대회가 선수 여러분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뜻깊은 무대가 되기를 바란다”며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아낌없는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대회는 18일까지 종목별 경기를 진행한 후, 결승전 및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국제 장애인 스포츠 도시로서의 서울특별시 위상 강화가 기대된다.<br><br>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국제 스포츠 대회 개최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복귀 라우지 “내 난소가 싸우냐” 노화 우려 일축 04-17 다음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우즈베키스탄 국가훈장 수훈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