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선수-동호인이 한 팀으로…전국당구대회 열린다 작성일 04-17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프로당구선수협회장배 스카치 대회 5월 2~4일<br>총상금 4200만 원…참가접수는 4월 15~22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4/17/0004611717_001_20260417095908459.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첫 대회에서 우승한 최혜미(왼쪽·웰컴저축은행)과 남윤형 동호인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PBA</em></span>프로당구(PBA) 선수들과 동호인이 한 팀으로 경기하는 이벤트 대회가 열린다.<br><br>프로당구선수협회(회장 황득희)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 고양의 킨텍스 PBA 스타디움 및 고양시 일대 당구장에서 ‘2026 프로당구선수협회장배 프로선수와 동호인이 함께하는 전국당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br><br>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체육육성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총상금 4200만 원(부상 2000만 원 포함) 규모로 열린다. 지난해 열린 첫 대회에서는 최혜미(LPBA·웰컴저축은행)-남윤형 팀이 결승에서 임태수(드림투어)-손부원 팀을 꺾고 우승했다.<br><br>대회 방식은 프로 선수와 동호인이 한 팀을 이루고, 스카치더블(팀 A와 B가 번갈아가며 공격하는 방식)로 진행한다.<br><br>참가 자격은 프로당구선수협회에 소속된 프로당구 선수와 일반 당구 동호인이다. 팀을 구성할 때는 성별에 따라 핸디캡 점수가 달리 적용된다. 남성 팀 30점, 여성 팀 20점, 혼성팀 26점이다. LPBA 선수로 구성되는 여성 팀도 참가 가능하며 이 경우 20점이 적용된다.<br><br>예선전은 총 3개 팀 1개 조 리그전으로 경기하고, 64강부터 8강까지는 점수제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준결승과 결승은 4전 3선승제 세트제로 진행된다. 세트스코어 2대2가 될 경우에는 승부치기로 최종 승패를 가린다.<br><br>대회 참가 접수는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프로당구선수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화큐셀, 그린에너지엑스포서 차세대 태양광 기술 선보인다 04-17 다음 [최민정 인터뷰④] "스타 이즈 본" 팬들이 묻고 최민정이 답했다, "함께 뛰고 싶은 계주 멤버는..."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