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하이트진로와 파트너십 체결…관중석 '테라존 신설' 작성일 04-17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7/AKR20260417051600007_01_i_P4_20260417100814658.jpg" alt="" /><em class="img_desc">슈퍼레이스-하이트진로 파트너십 협약<br>[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주류 기업 하이트진로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br><br> 슈퍼레이스와 하이트진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람석에 가족 단위 전용 좌석인 '테라존'을 운영한다.<br><br> 이 좌석 예매자는 테라와 함께 레이스를 즐기며 프리미엄 음료를 마실 수 있고, VIP 관람객을 위한 패독클럽에서는 '테라 제로'를 제공한다. <br><br> 현장에서는 브랜드 체험 요소도 강화된다. <br><br> 레이싱 콘셉트와 어우러진 '테라 포토존'에는 클래식카가 전시되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br><br> 아울러 테라 생맥주와 테라 제로를 구매할 수 있는 전용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br><br>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18~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양일간 더블라운드로 개막전을 개최한다. <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우주 팽창의 비밀 풀릴까…사상 최대 ‘우주 3차원 지도’ 완성 04-17 다음 동계패럴림픽 스타 김윤지, 푸르메재단 공로패+한국체육기자연맹 특별선수상 수상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