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랑스오픈 남녀 단식 우승 상금 49억원…총상금 10% 인상 작성일 04-17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17/NISI20250609_0000403025_web_20250609075825_20260417103515732.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8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알카라스는 결승전에서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와 5시간 29분 대접전 끝에 3-2(4-6 6-7 6-4 7-6 7-6) 역전승을 거두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5.06.09.</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올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녀 단식 챔피언이 280만 유로(약 48억8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br><br>프랑스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한국 시간) "올해 대회 총상금은 6170만 유로(약 1074억7000만원),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280만 유로로 정했다"고 밝혔다. <br><br>총상금은 지난해보다 10% 올랐다. 지난해 프랑스오픈 총상금은 5635만2000유로,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255만 유로였다. <br><br>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은 5월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막을 올린다. <br><br>남녀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탈락하는 선수는 8만7000유로(약 1억5000만원)를 받는다. <br><br>지난해 프랑스오픈 남녀 단식에서는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와 코코 고프(3위·미국)가 각각 우승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 유망주 이시우, 세계청소년선수권 여자 49㎏급 우승 04-17 다음 "프로하츠카는 사무라이 정신 때문에 졌다!"→UFC 두 체급 석권한 페레이라의 진단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