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개들2’ 맨손 액션의 승리, 전세계 홀렸다 [돌파구] 작성일 04-1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I1qvMV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704506e3f260748e5e2e6602f52e50a40bd19ba4eba1ae9020c5b8c56e058b" dmcf-pid="VuCtBTRf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훈, 우도환, 이상이.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today/20260417104516452vjsm.jpg" data-org-width="658" dmcf-mid="3Yh5zSx2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today/20260417104516452vj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훈, 우도환, 이상이.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49a04039e5cc9efa4b9d0318f5a6e03dc5dc8cf42b92083b6f04018597d71a" dmcf-pid="f7hFbye41N" dmcf-ptype="general"> ‘사냥개들2’의 강력한 맨손 액션이 전 세계를 홀렸다. </div> <p contents-hash="b5451dd13dee9abed2822092c8cc459ec3fdae62bfc6ec5a2a9072fd2ab179f0" dmcf-pid="4zl3KWd81a"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는 4월 6일부터 12일까지 74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 부문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048d4a6a7c21984fc2b5b2b96d170bc1090de6d9352a9e6dda7d5c26a2383ca" dmcf-pid="8qS09YJ61g" dmcf-ptype="general">공개 단 3일 만에 50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예열을 마친 ‘사냥개들2’는 2주 차에 마침내 정상에 등극하며 무서운 흥행세를 입증했다. 한국을 넘어 프랑스, 브라질, 인도 등 전 세계 80개국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K-액션’의 저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49e379b8333c5f1a7a7bb6b6a99543fcc2ba4e474fd343dcd913bc28706891d" dmcf-pid="6Bvp2GiPXo" dmcf-ptype="general">‘사냥개들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 운영자 백정(정지훈)을 상대로 다시 한번 목숨을 건 혈투를 벌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affe2d9b627785a550aaa24eb0893fb7217c33be1a5a95d330453ef7cd94ca" dmcf-pid="P1DY0O4q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냥개들2’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today/20260417104517858uzjb.jpg" data-org-width="700" dmcf-mid="93Yz85gR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today/20260417104517858uz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냥개들2’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c9e140b4b1ae5a27f091d400e178d1c2659d5fc63b31400b85fd855bcc6016" dmcf-pid="QtwGpI8BZn" dmcf-ptype="general"> 시즌1이 주먹 액션의 통쾌함과 두 청춘의 뜨거운 의리로 사랑받았다면, 시즌2는 한층 더 타격감 넘치는 묵직한 액션을 완성했다. 액션이라는 만국 공용어를 내세워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복싱을 기반으로 한 육탄전, 선명한 선악 구도를 앞세워 장르적 쾌감을 살린 것. </div> <p contents-hash="315985a54ddc1d853cbe9b0eb6d59eb04ec044eb40ae694afcf388ce3b2b6e34" dmcf-pid="xFrHUC6bti" dmcf-ptype="general">우도환과 이상이의 관계성도 여전히 강력하게 작동했다. 시즌1부터 호평받은 두 사람의 브로맨스는 이번 시즌에서 한층 짙어졌고, 단순한 액션 파트너를 넘어 서로를 지키는 감정선까지 부각되며 시청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d4c902cbf8106d465bbc2d994911773d8e9196dffdb49a6546e8d4648c8d4d1" dmcf-pid="ygbdAfSr1J" dmcf-ptype="general">데뷔 28년 만에 빌런에 도전한 정지훈(비)의 합류도 제대로 통했다. 피도 눈물도 없는 빌런 백정 역에 과몰입해 아내 김태희로부터 “눈빛이 무섭다”는 반응까지 얻었다는 후문. 이처럼 익숙한 주연 조합에 강렬한 악역이 더해져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38bcc4a005bc99a36fe6825c9a67979079917060787469bebd9118a29b63a127" dmcf-pid="WaKJc4vm1d"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서사의 개연성이 다소 느슨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하지만 ‘사냥개들2’는 이를 압도적인 액션 쾌감과 배우들의 폭발적인 에너지로 정면 돌파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022aba2453db7ed4c4eda60cae6adff66536c876e5380be67049ecdde3a4f77" dmcf-pid="YN9ik8TsXe"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빅히트 뮤직 흥행 잇는다…BTS·TXT 이어 막내 출격 04-17 다음 [공식] 곽동연, '10년 절친' 박보검 식구되나…"더블랙 行 긍정 논의"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