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졌지만, 강제추행 말도 안 돼"..걸그룹 친오빠 '수갑' 신세, 300만원 주고 BJ 만났다 [스타이슈] 작성일 04-1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vULBsASN">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W2F4rxGhy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e259e0f2bdd075aad489cd6e8fd2004fc88b024ca0948f181ea7788eb15928" dmcf-pid="YV38mMHl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news/20260417111103720vfjt.jpg" data-org-width="1080" dmcf-mid="xLmZx3Ai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tarnews/20260417111103720vf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9def1fb0377569ac756b0534d5c0dd78f3c67253167c0087feef07c232715e" dmcf-pid="Gf06sRXSyo" dmcf-ptype="general">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로 알려진 30대 남성 A 씨가 여성 인터넷 방송인(BJ) B 씨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가운데, 300만 원을 주고 이 BJ의 식사권을 구입했다. </div> <p contents-hash="c5c813e78190b546182f039f5f704b5fcec531d23af671f7e431e8ef68adf085" dmcf-pid="H4pPOeZvCL" dmcf-ptype="general">앞서 16일 채널A에 따르면 1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여성 BJ인 B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 30대 남성 A 씨를 집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 씨는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eb516988f5f5ba3770a15c87338ba6100ce2c810b451a0cbc6aba9669ba2f9f" dmcf-pid="X8UQId5Thn" dmcf-ptype="general">특히 A 씨는 B 씨에게 300만 원 상당의 '식사 데이트권'을 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A 씨는 15일 저녁 서울 강남구 식당에서 B 씨를 처음 만났다. 이날 B 씨와 식사, 술자리를 가진 뒤 자신의 집으로 동의 없이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9d8ab68b34b87e70a4239f8b806fa5ecd589b5fbbe05234a96c2534f495d5758" dmcf-pid="Z6uxCJ1yTi" dmcf-ptype="general">B 씨는 "A 씨가 '성적 접촉은 하지 않겠다'라는 약속을 하며 집으로 데려온 뒤 성폭행을 하려 했다"라고 주장했다. 위협을 느낀 B 씨는 화장실로 피신해 지인에게 연락을 취했다. 이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 씨를 현장에서 수갑을 채우고 체포했다. </p> <p contents-hash="3e00814aad1c3f35ef85ecb1f0f14205882ee311ce64f51b379f379b2e7a65ee" dmcf-pid="5P7MhitWvJ" dmcf-ptype="general">A 씨는 조사 과정에서 "(B 씨를) 만지긴 했어도 추행이라는 건 말이 안 된다"라고 신체 접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강제성은 없었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5453e27191b7084f59688d75d5b4a257bb54930e87bba985bd4d6c118b23f10a" dmcf-pid="1QzRlnFYyd" dmcf-ptype="general">경찰은 피해자 B 씨 진술을 토대로 성폭행 시도 여부를 포함한 혐의 적용 범위를 검토 중이며, 구속영장 신청 여부 등도 함께 판단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6525b7c1f0d30805d83a07255cd17016a2b759bc8c812e970b7dd0f09d0ed144" dmcf-pid="txqeSL3GTe" dmcf-ptype="general">한편 A 씨가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로 알려지며 신상 추측에 대한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 걸그룹 멤버의 실명이 거론되며, 2차 피해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p> <p contents-hash="3b0e5e461577d561b6ce375accddcbbf3982b5be42e48b64d9f039fc01bd69da" dmcf-pid="FMBdvo0HvR"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언, '한혜진 결혼' 예식비 탕진 약속…"여기서 결혼" 04-17 다음 ‘이제 만나러 갑니다’, 인신매매 지옥에서 탈출한 기적의 여인들…피해자들이 말하는 北 인신매매의 실상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