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도하 아시안게임 대비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작성일 04-17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17/0002631342_001_20260417112617227.png" alt="" /></span></td></tr><tr><td>당구 국가대표 선발전</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당구연맹이 2030 도하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2026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br><br>이번 선발전을 기점으로 국가대표 선발 및 육성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중장기 대표팀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고 연맹은 설명했다.<br><br>연맹은 이달 18~22일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1차 선발전을 진행한 뒤, 같은 달 28~29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파이널 선발전을 개최한다. 이번 선발전은 3쿠션, 9볼,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어드 등 총 4개 종목에서 실시되며, 이를 통해 총 18명의 국가대표를 선발한다.<br><br>세부적으로 3쿠션 여자부, 9볼 남자부,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어드 종목에서는 각 3명씩 총 12명을 선발하고, 3쿠션 남자부와 9볼 여자부는 선발전 통과자 2명과 세계랭킹 기준 시드선수 1명을 포함해 종목별 3인 체제로 최종 엔트리를 확정한다.<br><br>아시안게임에서 당구 종목은 1998년 태국 방콕 아시안게임 이후 해마다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하지만 올해 2026 일본 아이치 대회에서는 제외됐다.<br><br>최종 선발된 선수들은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로서 대표팀 체계 속에서 집체 훈련, 멘탈 코칭, 국제대회 파견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필드원X서울대 국제스포츠 행정가 양성사업단 '드림투게더' 현장실무 프로그램 MOU[오피셜] 04-17 다음 웃음기 뺀 박보영, 생애 첫 범죄 스릴러 '골드랜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