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보호 전담 인력, 평균 0.3명 불과 작성일 04-1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PIXkB3OB"> <p contents-hash="e56f5c79a45da91fc1c5a121b5170905aea31335555baa8de3b0324636b88f09" dmcf-pid="WbQCZEb0mq" dmcf-ptype="general"><strong>개인정보위, ‘2025 개인정보보호 및 활용조사’ 결과 발표</strong></p> <p contents-hash="78d2d50252b1112e352cdf606adc047716040a094bcbfc38e4ceccb8e8ece933" dmcf-pid="YKxh5DKpwz"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개인정보 보호 전담인력은 공공기관 평균 0.29명, 민간기업 평균 0.34명 수준으로 인력 부족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3f807bf134aac744291027e12ae2e92b2844073f55f0c732346ffdde98f27fb5" dmcf-pid="GVevFmV7I7"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공공기관, 민간기업, 국민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2025년 개인정보보호 및 활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2f87a1963dc6102744501529561949d7075a3e748c27d626a8ab2c38c2460" dmcf-pid="HfdT3sfz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552815-KkymUii/20260417112029941kdry.jpg" data-org-width="695" dmcf-mid="BrqZqvMV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552815-KkymUii/20260417112029941kd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 개인정보보호 및 활용조사’ 결과 [출처: 개인정보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51003133b369df1d97f41663699a5194e146b851cd04dd01a30205ab766cf3" dmcf-pid="X4Jy0O4qrU" dmcf-ptype="general"> <br>조사에 따르면 개인정보 보호 전담 인원을 보면 공공기관은 평균 0.29명, 민간기업은 평균 0.34명으로, 전년도 공공기관 0.3명, 민간기업 0.8명 대비 줄어들었다. 종사자 300명 이상 민간기업의 경우 전년도 0.6명에서 2025년 1.1명으로 증가했다. </div> <p contents-hash="a4d7f54cddab0785c83c9eaf23e4ee28303bb6547ae0968dd6c0538277652a48" dmcf-pid="Z8iWpI8BOp" dmcf-ptype="general">개인정보 보호에 어려움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공공기관 35.1%, 종사자 300인 이상 민간기업은 23.4%로 나타났다. 어려움 응답 비율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여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어려움의 주요 원인으로는 ‘인력 부족’, ‘절차의 복잡성’, ‘관련 법률 이해의 어려움’이 공공, 민간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높게 나타났다.</p> <p contents-hash="f0b4a0a0987a8b73f88dad7d51025858319ca1067fe83ce1b7a443d59cda31d0" dmcf-pid="56nYUC6bE0" dmcf-ptype="general">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우선적으로 필요한 정책으로는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을 함께 고려한 정책 추진’에 대한 수요가 공공·민간 모두에서 높게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c0f33bf9d498221b7a87d392182acf78548b8697dc9148c6079af118bd0d1a5c" dmcf-pid="1PLGuhPKw3" dmcf-ptype="general">2023년과 2024년에는 ‘개인정보 보호 기술개발 및 보급 촉진’에 대한 수요가 높게 나타난 것과 비교하면, 2025년에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개인정보 보호 뿐만 아니라 안전한 활용까지 함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p> <p contents-hash="61ca923d015f504d56ccf9930ae711b40942c37fac0acb0f492b84f78148f4b0" dmcf-pid="tQoH7lQ9wF" dmcf-ptype="general">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 10명 중 9명은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 확산에 따라 개인정보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체감도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0718280e976f761c68592321260fc014f915fa8eac55bdbd9194f9dab74d403a" dmcf-pid="FxgXzSx2rt"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인공지능의 일상화·대규모 개인정보 침해 사고 증가 등 추세를 반영했다. 인공지능 관련 개인정보 처리 실태와 개인정보 유출 관련 문항을 추가하여 실시했다. </p> <p contents-hash="3c9258f81c20f845ca93b5968f12b5ac1b4f8eae82a83ea9c15f5cbaac93e0db" dmcf-pid="3MaZqvMVm1"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우리 국민의 대다수(성인 93%, 청소년 95.7%)가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 성인 92.7%, 청소년 95%보다 높아진 수치다. </p> <p contents-hash="efb630968a105d33018cf85e79b5b38c6f146ed061e36d7fcb89ea6020b274bf" dmcf-pid="0rTfizrNw5"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에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한 비율은 성인 81.1%, 청소년 90.4%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새롭게 포함된 항목으로 실제 생활 속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영향에 대한 체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소년은 성인보다 인공지능 기술에 접촉 빈도가 높아 응답 비율이 더 높게 나온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eaa846cb88d3c8a15f85839d7014ffc9446151a4de4fdaca2cb9ae923ce4aba5" dmcf-pid="pmy4nqmjmZ" dmcf-ptype="general">반면 개인정보 열람, 정정·삭제, 처리 정지 등 정보주체의 권리를 알고 있다는 응답은 성인 37.4%, 청소년 38.5%로 나타났다. 성인, 청소년 모두 개인정보 보호 중요성에 비해 권리에 대한 인식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290e5901cc2323c2b52e4cfb58163f193903530b40b25a38400b21cec0fe191" dmcf-pid="UsW8LBsAIX" dmcf-ptype="general">서비스 이용 시 개인정보 처리 동의 내용을 확인한다는 응답은 성인 54.4%, 청소년 47.7%로 나타났다. 성인과 청소년 모두 개인정보 처리 동의 내용을 확인한다는 응답이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7f5e06b42920dafa77ab3bb173d7df34328c7311231ecc17c07101a7658e55a9" dmcf-pid="uOY6obOcsH" dmcf-ptype="general">아동·청소년의 잊힐 권리 사업에 대한 인지도는 성인 31.6%, 청소년 25.3%로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다만, 청소년의 70.1%가 서비스를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하여 정책 대상의 관심이 높은 편으로 나타나 해당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p> <p contents-hash="44780127b4a667d5348ec0969ce20020ab44caf1da14a7c6534beaa51eea033d" dmcf-pid="7IGPgKIkEG"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술 적용은 전체 공공기관의 1.6%에 불과했다. 종사자 300인 이상 민간기업의 경우 1.2%가 개인정보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개인정보 유출 대응체계 조사 결과를 보면, 대다수의 공공기관(96.4%)이 유출 대응 매뉴얼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e87f1f596945cd838581b56406205dc08f7d564cfd47c7a0537b89fc92f38a62" dmcf-pid="zCHQa9CEIY" dmcf-ptype="general">반면 민간기업은 5%에 그쳐 공공기관 대비 큰 차이를 보였으며 종사자 300인 이상 민간기업은 43.5%로 나타났다. 이러한 인공지능 기술 적용과 개인정보 유출 대응체계 역시 이번 조사에서 새롭게 포함된 항목이다. </p> <p contents-hash="5e36013eaac49a355a373373405a104cb6faafb2a4e33669a04eeaa0c45734b6" dmcf-pid="qhXxN2hDDW"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이행 조치는 공공기관의 경우 ‘내부관리계획’,‘접근권한 관리’, ‘암호화’ 등이 주요 이행 조치로 높게 나타났으며 민간기업은 ‘악성프로그램 방지’, ‘물리적 보호조치’ 등의 응답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93161e0a07c6e87968c37d14908d0faf17f82f5e329f9bf6c03043112b8774d8" dmcf-pid="BlZMjVlwwy" dmcf-ptype="general">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모두 ‘별도의 안전성 확보 조치가 없다’는 응답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여 보호조치 이행이 점차 확산되는 추세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1e743a9057eb33d249604ab088ea80768881feef84670217edcfbd2c4b0754ce" dmcf-pid="bS5RAfSrsT" dmcf-ptype="general">서정아 개인정보위 기획조정관은 “국민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은 높은 수준이나 정보주체 권리 행사에 대한 이해와 현장의 인력 여건은 부족한 상황”이라며 “인공지능 확산에 대응하여 개인정보 보호 기반을 강화하고 안전한 활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e5734a9029c06307670ab84182de95c6121a494888ce9cf0571f635242a773" dmcf-pid="KHUomMHlDv"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의 세부 내용은 개인정보위 공식 누리집과 개인정보 포털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안성기 장남’ 안다빈, 낯선 아버지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참석 04-17 다음 [아주초대석] 권오남 과총 회장 "AI 시대, 과학은 '왜'를 묻는 역할…현장 질문 정책으로 번역"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