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 김용빈 "속옷까지 금색…'금타는 금요일' 금빛 질주 예고 작성일 04-1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8Avo0HC5"> <p contents-hash="24726f3c7006756e89d84cba6334f841a624ff664f7a2fdcc50d778b63056a08" dmcf-pid="p46cTgpXSZ" dmcf-ptype="general">‘금타는 금요일’ 초대 골든컵의 주인공 김용빈이 또 한 번 우승을 향한 질주를 예고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b22544350de4f637ab3bfc144d0048c6b11b0ea1415bcb660051d82cfd2d7e" dmcf-pid="U8PkyaUZ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MBC/20260417112438916cnma.jpg" data-org-width="751" dmcf-mid="WQ1FfXLx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iMBC/20260417112438916cn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8148bc62f42064bbce10eb9bef377a4a92a4bbb2beae6ea289ad2d68bcff34" dmcf-pid="u6QEWNu5hH" dmcf-ptype="general">4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차지하기 위한 새로운 경쟁이 시작된다. ‘트롯 안방마님’ 장윤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을 알린 가운데,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정식 멤버로 합류하며 첫 무대부터 팽팽한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aa2aad6169162a8cd0ffeb64d6ad78ff0c36383d7a34781d1ccb08df0e29201f" dmcf-pid="7PxDYj71lG" dmcf-ptype="general">초대 우승자인 진(眞) 김용빈은 이날 오프닝에서 자신의 몸집만 한 골든컵을 들고 등장해 분위기를 압도한다. 눈길을 끄는 금색 넥타이에 더해 “속옷까지 금장으로 맞췄다”고 밝혀 남다른 각오를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그가 이번 무대에서도 ‘데스매치 강자’의 면모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cf0c089a259097ef19cf8caa99e47a29b92bca29e1491b62cb68a8e57c029549" dmcf-pid="zHZVLBsACY"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용빈의 독주를 막을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하며 상황은 반전을 맞는다. 장윤정마저 놀라게 만든 ‘메기 싱어’는 “스피커가 터질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현장을 압도한다. 그의 무대에 출연진들은 “김용빈 어떡하냐”, “별 뺏길 수도 있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긴장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136585e02cf1d71b34a0c0c4bc4203a2855466924cfab27f9b2ac63770ce50ff" dmcf-pid="qX5fobOclW" dmcf-ptype="general">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도 김용빈은 장윤정의 히트곡 ‘초혼’을 선택해 정면 승부에 나선다. 완성도 높은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에 현장에서는 “흠잡을 데 없다”는 찬사가 이어진다. 원곡자 장윤정 역시 그의 무대를 보며 당시 녹음 시절을 떠올리고 깊은 감동을 전해 기대를 더한다. </p> <div contents-hash="f4df8bde2401bb1a44ddeb4ce383a06970a75a5ad5ee5091efb6740e360b9ae0" dmcf-pid="BZ14gKIkSy" dmcf-ptype="general"> 김용빈이 ‘금빛 기운’을 이어가며 메기 싱어의 거센 도전을 막아낼 수 있을지 결과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첫 번째 대결이 펼쳐질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적 기부액 30억↑ ..유재석, 女청소년 위해 또 5천만원 기부 [공식] 04-17 다음 베이비몬스터 ‘SHEESH’ K팝 걸그룹 데뷔곡 MV 최단 4억뷰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