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시즌 두 번째 3안타 치며 3G 연속 안타…신시내티전 3-0 승리 이끌어 작성일 04-17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시내티전 3-0 승리 이끌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4/17/0003713239_001_20260417113710218.jpg" alt="" /><em class="img_desc">이정후가 17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스윙하며 벗겨진 헬멧을 잡으려 하고 있다. 신시내티=AP 뉴시스</em></span>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br><br>이정후는 팀이 3-0 승리를 거둔 17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방문 경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br><br>이정후의 3안타 경기는 1일 샌디에이고 방문경기(5타수 3안타) 이후 16일 만이다. 멀티히트 경기는 5번째다.<br><br>이정후는 이날 2회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으나 5회 두 번째 타석에서 상대 선발투수 체이스 번스의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전안타를 쳤다. <br><br>이어 팀이 1-0으로 앞선 7회 2사 주자 2루 상황에서 좌전안타를 추가하며 2-0으로 달아나는 타점까지 올렸다.<br><br>이정후는 이후 케이시 슈미트의 후속타 때 홈을 밟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4/17/0003713239_002_20260417113710248.jpg" alt="" /><em class="img_desc">이정후가 17일 신시내티전 7회 2-0을 만드는 적시타를 치고 출루, 후속타 때 홈을 향해 뛰고 있다. 이정후의 득점으로 샌프란시스코는 3-0 승리를 완성했다. 신시내티=AP 뉴시스</em></span>최근 3경기에서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11타수 6안타, 타율 0.545를 기록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도 경기 전 0.213에서 0.246(65타수 16안타)으로 뛰었다. <br><br>이정후는 최근 6경기에서 23타수 10안타(2루타 3개, 홈런 1개 포함)로 타율 0.435를 기록 중이다. 같은 기간 이정후는 3타점을 올렸고 삼진은 2번밖에 당하지 않았다. <br><br> 관련자료 이전 20년 만에 아시안게임 재입성, 당구 태극마크 주인공은? 04-17 다음 [오피셜] "사귀는 거 아냐?" 의심, '올림픽 피겨 페어 금메달' 日 미우라 리쿠-키하라 류이치 은퇴 선언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