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정, 36년 만 활동 공백→첫 심경…"온전히 선택한 적 없어" 먹먹 [RE:스타] 작성일 04-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9FQFjJ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3c6806773537dd01a44ab1aaa2558bffb7c55d9fa015861f29821db8d7747b" dmcf-pid="zC23x3Ai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report/20260417113223530qung.jpg" data-org-width="1000" dmcf-mid="U9qZ4ZoM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report/20260417113223530qun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30c30162cf8feb446cc83a1e706063df215f1a0ba388ccf36a634ba27735ef" dmcf-pid="qhV0M0cn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report/20260417113224924ngta.jpg" data-org-width="1000" dmcf-mid="uI9FQFjJ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report/20260417113224924ngt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062a4e3a0e798c6ee7773a107a2e3b0c5a0d6eeebc8915379eda7c26e8a7e8" dmcf-pid="BlfpRpkLZL"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김민정이 활동 공백기 중 자신의 연기 인생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6a8a9c75cc2f75b83cc436b4688a9a80b38b34edeeeef30ff86a9e19e300981f" dmcf-pid="bS4UeUEoHn" dmcf-ptype="general"><strong>김민정은 지난 16일 개인 계정에 근황을 알리며 "숏컷 LOVE. 36년을 멈춤 없이 해왔던 나의 직업에서 떨어져 있기. 돌아보니 단 한 순간도 내가 온전히 선택한 적이 없다"는 글을 게시했다. </strong>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머리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으며, 꾸미지 않은 차림과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513ec995a5465fc7d730583f69615d49f226961ec57ae0c8c872a598ba4a3a2" dmcf-pid="Kv8uduDgZi"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정은 오랜 활동 기간을 돌아봤다. 그는 "상황이 이러니까, 배우인 나는 이래야 하니까. 나와 함께하는 이들이 이렇게 얘기하니까. 보이고 평가되는 것들로 가득 채워져 있는 내 삶을 보겠다고 한지가 10년이 넘었다"며 "어릴 때부터 나 자신이고 내 삶이었던 직업에서 거리를 조금씩 넓혀가니 이제야 명확히 보이는 것들이 있다"고 적었다. 활동을 잠시 멈춘 이후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에서 인식 변화를 느꼈다는 취지로 보인다.</p> <p contents-hash="7cee347d0ecf20722cf47d956980e55d1a63a7ed658ffe84ae3bfb0ab909028e" dmcf-pid="9T67J7waYJ" dmcf-ptype="general">또한 "어떻게 인식이 이렇게나 부족했을까? 싶지만, 익숙한 것, 익숙해진다는 것, 습관적인 것에는 양날의 검이 있다. 여러분도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 누구도 내 일생을 대신할 수 없다"고 덧붙이며 소신을 밝혔다. 이와 함께 식사와 외출 등 일상을 보내는 모습도 일부 공개되며 근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629c5006cb8c43ef8d3f9b9385df235dd46541a07a0169946d91650ef8dd317" dmcf-pid="2yPzizrNXd" dmcf-ptype="general"><strong>1982년생 김민정은 1988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약 36년간 활동을 이어 온 중견 배우로, 지난해 2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체크인 한양' 이후 약 1년의 공백기를 가진바.</strong> 그는 드라마 '사랑과 우정', '한명회', '장녹수', '왕과 비', '카이스트', '아일랜드', '뉴하트', '미스터 션샤인' 등 다양한 작품에 얼굴을 비추며 시청자와 만났다. 긴 활동을 돌아보며 소신을 밝힌 김민정의 향후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eb234e2bfeb354fc8965682da1fd9c92bae0834e90aefff5ff4ad9d4b1684db" dmcf-pid="VWQqnqmjte"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김민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희, 박보검 바통 받았다…"새로운 형태 가족 없을까" 두려움 딛고 야심찬 도전 ('구기동') 04-17 다음 '13만 고양 운집' 방탄소년단부터 아이유X변우석 로맨틱 키스신까지 [ST위클리]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