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유연석X이솜 첫 공조 재판…47년 전 '간첩 신고' 진실은 작성일 04-1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HMpI8B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35e26162a0cf07e6c2b57608c86ec3db24af37afae4fec61be190ffc065d1" dmcf-pid="4FXRUC6b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xportsnews/20260417114534152qjwr.jpg" data-org-width="1200" dmcf-mid="2tP0Id5T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xportsnews/20260417114534152qj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dc9fe5c0ea2d0777a3cc512059af1dca4145807379171aa18e4be6fe65456c" dmcf-pid="89zA4ZoMX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오늘(17일) 방송을 앞두고, 유연석과 이솜의 첫 공조 재판 속 숨겨진 미스터리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4ca7b5aa3a6fbbadf47eb75a93e9a244153af7b43066761e36525892ca1d8dd" dmcf-pid="62qc85gR1M"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지난 방송에서는 구두 장인 강동식(이덕화)의 유산을 둘러싼 치열한 법정 공방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4c282935939b5ab6804500434532a722b2cdd24e4b4dbcd17fb7106c140f7725" dmcf-pid="PVBk61aeHx" dmcf-ptype="general">강동식이 과거 공동창업주였던 려선화(배여울)의 아들 차은성(라경민)에게 재산의 3분의 1을 준다는 유언을 남기자, 아들 강지훈(변준호)이 이를 인정할 수 없다며 소송을 제기한 것. </p> <p contents-hash="9d0044783fdc7e6c3969824fa85084168f6a4c26c60720978a91bace9cbe50ac" dmcf-pid="QfbEPtNdYQ" dmcf-ptype="general">반대로 아내 채정희(길해연)는 아들과 법정 다툼을 하더라도 남편의 마지막 뜻을 지키겠다며 신이랑(유연석)에게 사건을 의뢰, 그 배경에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6678353d06a5dcfb7ed98bfd07d28a89bda2d0b68a002ba08588f992e436b0e" dmcf-pid="x4KDQFjJHP" dmcf-ptype="general">하지만 신이랑과 한나현(이솜)은 재판 도중 절체절명의 패소 위기에 몰렸다. </p> <p contents-hash="add854a6331f1690c7407bbfd2f3883205cf8de8e579e351548105adbf0142c9" dmcf-pid="yhmqTgpXZ6" dmcf-ptype="general">상대 측 변호사인 태백의 양도경(김경남)이 잉크 산성도와 문체 분석 데이터를 근거로 유언장 조작 의혹을 제기한 데 이어, 군사 정보기관 자료를 통해 채정희가 과거 려선화를 간첩으로 신고했다는 충격적 과거까지 폭로했기 때문. </p> <p contents-hash="0d074341be91f05e06f00c65fdccbe8e7ba026c4afdc41cfc289a920115b4ac1" dmcf-pid="WlsByaUZ18" dmcf-ptype="general">벼랑 끝에서 강동식에 빙의된 신이랑이 “(유언장은) 내가 썼소이다!”라고 호통친 엔딩은 11회 방송에서 밝혀질 숨겨진 진실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이에 앞서 본방 사수를 자극하는 궁금한 이야기 세 가지를 짚어봤다.</p> <p contents-hash="c4d4949bea27a4c0cca5f1b01c5cff6a3632ed471b6d335cfec25601c0f3e493" dmcf-pid="YSObWNu514" dmcf-ptype="general"><strong>#. 질투가 부른 47년 전 ‘간첩 신고’의 진실은?</strong></p> <p contents-hash="06627b10a86acd3d15371e4b1b934ae8d3523ef5779827ea5f3f09b40ecaaed9" dmcf-pid="GvIKYj71Zf" dmcf-ptype="general">양도경은 군사 정보기관 자료까지 찾아내 려선화를 간첩으로 신고한 장본인이 다름 아닌 채정희였다고 폭로했다. 그때, 채정희가 사랑을 키워온 강동식이 려선화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걸 목격하고 질투심에 빠진 과거가 오버랩됐다. </p> <p contents-hash="90efd6e65e2f9f593c30455271e05baa0da83df8bece27d12a102f0f2707f600" dmcf-pid="HTC9GAzt5V" dmcf-ptype="general">려선화가 감옥에서 사망하자 채정희가 그 죄책감을 상쇄하기 위해 유산을 넘기려 했다는 양도경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는 대목. </p> <p contents-hash="f8d80b873de2df3046d6d2dac814e86a66781a95e14d4c6d774d0973d490c01c" dmcf-pid="XhmqTgpXY2" dmcf-ptype="general">게다가 중증 치매로 입원한 남편 강동식에게 자신이 불러준대로 유언장을 쓰게 한 이도 아내 채정희였다. 과연 군사 정보기관 자료라는 명확한 물증 뒤, 47년간 봉인되었던 그날의 진실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9b3ed504f123d135cd65b863ddad0f738019370ec0f532467e55cb5b5551ae" dmcf-pid="ZlsByaUZ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xportsnews/20260417114535425zelm.jpg" data-org-width="1200" dmcf-mid="V60oKWd8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xportsnews/20260417114535425ze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d4186645723bce59dcd2c23c1a0601ecde86db16a227ef2607fb14ff34dd3a" dmcf-pid="5SObWNu5GK" dmcf-ptype="general"><strong>#. 이덕화가 평생 가슴에 묻은 여인은 누구? (feat. 빨간 구두)</strong></p> <p contents-hash="e8bc2207ad9589acab62c306a6dcbad67cead7d57b34584215c256db3532a85a" dmcf-pid="1vIKYj71tb" dmcf-ptype="general">채정희는 강동식이 정성껏 만들던 ‘빨간 구두’의 주인이 당연히 려선화일 것이라 믿어왔다. </p> <p contents-hash="8df0345da50dceb9e77b3c41cdcba1696f5b19758273ee2bfb29ad7d5658106a" dmcf-pid="tTC9GAztXB"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빙의된 신이랑은 작업실에서 오랜 시간 상자 속에 보관된 구두를 손봤는데, ‘연모하는 H에게, 동식’이라고 새겨진 그 빨간 구두였다. </p> <p contents-hash="8e4d54bdb52649acaea7a2f42b418795ea1d740696c9d2fb94238d8ed5878254" dmcf-pid="Fyh2HcqFXq" dmcf-ptype="general">본방송에 앞서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는 상대측 변호사의 폭로를 듣자마자 법정을 뛰쳐나갔던 채정희가 빨간 구두를 들고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찾아온 장면이 포착됐다. </p> <p contents-hash="8a074850d2215c7d8c05d8676b5448f0ded8cf9823a0abef1171f5dd1b10f2af" dmcf-pid="3WlVXkB3Zz" dmcf-ptype="general">과연 그녀가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을지, 그리고 강동식이 평생을 바쳐 헌정하려 했던 구두의 ‘H’는 누구일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344e06cfaa431e7c8ffa4e9a6672c9e9e849848bf6f8e91d25e9e244da2a3dfe" dmcf-pid="0YSfZEb0H7" dmcf-ptype="general"><strong>#. “누가 언니를 찾고 있어!” 죽은 줄 알았던 사람의 생존 신호?</strong></p> <p contents-hash="26c57f0e2c6335ada628560878647d924484082ffa2fb40463165140938a398a" dmcf-pid="pGv45DKp1u" dmcf-ptype="general">가장 충격적인 대목은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누가 언니를 찾고 있어!”라는 외침이다. </p> <p contents-hash="8fbd52b5512d842e2c167a5d39332237d9f4cb0e64e66d12da878bce1ef7c003" dmcf-pid="UHT81w9UGU" dmcf-ptype="general">모두가 이미 세상을 떠났다고 믿었던 려선화가 사실은 어딘가에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생존 가능성이 포착된 것. 만약 려선화가 살아있다면, 왜 그간 정체를 숨겼는지에 대해 신이랑과 한나현이 찾아낼 진실이 11회 방송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p> <p contents-hash="38ec6ca319622e7ba814fcc58dccc336150b126bd22375881efb639076463159" dmcf-pid="uXy6tr2uXp"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태백에 맞서, 망자의 기억과 진심만으로 재판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며, “신이랑과 한나현이 흩어진 미스터리 조각들을 하나의 진실로 맞추는 순간의 카타르시스와 감동을 꼭 본방사수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cf7c5e7d9624122cfe7957e991c8c737e3cefc5197734b4325b1f7b8de0a8a2" dmcf-pid="7PVmRpkLt0"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1회는 오늘(17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e3867377dc21e8f8ae364133ab4065b1e38eb8465b0ff08cfb646c6d31d7da" dmcf-pid="zQfseUEoY3" dmcf-ptype="general">사진=스튜디오S, 몽작소</p> <p contents-hash="5c6582c42415e1c747edc003d1a990fd9ba30038c21e548c0692d955930acfef" dmcf-pid="qx4OduDg5F"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 보내"…4년 만에 밝혀진 러브 스토리 ('전현무계획3') 04-17 다음 박명수, 20년 함께한 한경호 매니저와 결별 “서로의 길 응원하기로”[공식]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