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보안은 또래가 지킨다”... KISA·경기도, ‘스마트폰 보안관’ 출범 작성일 04-1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성남시 노인 일자리와 연계해 68곳 순회<br>AI 피싱 예방하는 ‘세대 맞춤형‘ 안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UX4ZoM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255db08b7016bbefb72c05213b6c47882c092a3dc442a8a7975ca0521dec4a" dmcf-pid="pJHh7lQ9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경기 성남시 상대원1동복지회관에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악성앱 검사 실습 등 스마트폰 보안관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KIS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20260417115402183aqqu.jpg" data-org-width="700" dmcf-mid="384znqmj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20260417115402183aq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경기 성남시 상대원1동복지회관에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악성앱 검사 실습 등 스마트폰 보안관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KIS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f78b361f65f8f1a0880061868ccdb8b9391b1e913b4cc0ce5289d7f144720e" dmcf-pid="UiXlzSx2C5" dmcf-ptype="general"> 인공지능(AI) 기술을 악용한 피싱 범죄가 날로 교묘해지는 가운데 어르신들이 직접 또래의 디지털 안전을 지키는 ‘스마트폰 보안관’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ab43399141b0578aee1defce553952bf109cbc17f7648c258fd81031f9285089" dmcf-pid="unZSqvMVhZ" dmcf-ptype="general">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경기도, 경기남부경찰청과 협력해 고령층 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스마트폰 보안관’ 활동을 시범적으로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4f591a5ece2dae3c63d58ac3907c6e42a8c3062ada923b71a660b7f2e4e4e2e" dmcf-pid="7L5vBTRfvX"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최근 지인을 사칭하거나 신뢰를 이용하는 사회공학적 피싱 수법이 정교해짐에 따라 고령층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밀착형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마련됐다.</p> <p contents-hash="3dbd46a4c888e564e8273b5c6dba817989ae689e987718d2fec64b1a150512df" dmcf-pid="zo1Tbye4yH" dmcf-ptype="general">스마트폰 보안관은 어르신 강사가 지역 복지관과 경로당을 직접 순회하며 또래 어르신에게 피싱 범죄 예방 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같은 연령대 특유의 정서적 유대감과 친숙함을 바탕으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며, 특히 경기도의 노인 일자리 정책과 연계해 사회적 가치까지 실현하는 혁신 모델로 꼽힌다.</p> <p contents-hash="9f327d6931be48360f618032a10d0157d3bcdf83b6c5ad882346c8a5f7a957ff" dmcf-pid="qgtyKWd8hG"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사업에 선발된 성남시니어클럽 소속 스마트폰 보안관 35명은 이달부터 오는 연말까지 성남 지역 내 68개 복지관과 경로당을 찾아간다. 이들은 악성 앱 차단과 보안 앱 설치 등 실질적인 스마트폰 점검을 돕고, 스미싱 등 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41860ba5c21a53b46e7a38e3db961699d14c5fb5386ba398fb39121617cb73a" dmcf-pid="BaFW9YJ6WY" dmcf-ptype="general">박용규 한국인터넷진흥원 디지털위협대응본부장은 “인공지능 전환의 가속화와 함께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망 구축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종신' 지상파 방송인 선언…"3사 프로 하다 죽어야 산재 나와" (라디오쇼)[종합] 04-17 다음 이경실, 깜짝 환갑 파티에 감동 "가슴으로 울어..내년 박미선 차례"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