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하이트진로와 연간 파트너십 체결…“다채로운 경험 제공” 작성일 04-17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4/17/0003505482_001_2026041712020869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슈퍼레이스</em></span><br>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국내 대표 주류 기업 하이트진로와 연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팬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관람 환경과 다양한 현장 경험을 제공한다.<br><br>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슈퍼레이스는 관람객 편의 증진과 브랜드 경험 확대를 핵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먼저 신규 관람석인 ‘테라존’을 운영한다. ‘테라존’은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가족단위 전용 좌석으로, 해당 좌석 예매자는 테라와 함께 레이스를 즐기며 프리미엄 음료 경험을 함께 누릴 수 있다.<br><br>또한 VIP 관람객을 위한 패독클럽 내에서는 ‘테라 제로’가 지원된다. 이를 통해 보다 품격 있는 공간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VIP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br><br>현장에서는 브랜드 체험 요소도 강화된다. 레이싱 콘셉트와 어우러진 ‘테라 포토존’이 운영되며, 포토존에는 클래식카가 전시되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테라 생맥주와 테라 제로를 구매할 수 있는 전용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br><br>슈퍼레이스 관계자는 “하이트진로와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서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팬 중심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대한민국 최고 권위 모터스포츠인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4월 18~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양일간 더블라운드로 개막전을 개최한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최화정, 10주년 팬미팅에 8백만 원 쐈다 “1등은 2백만 원짜리 백 선물”(최화정이에요) 04-17 다음 "암세포도 생명" 임성한, 36년 신비주의 깨졌다…첫 라이브서 '모든 것' 밝히나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