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보이, 스윙스vs빅타니 디스전 등판 "곡 팔았을 때 미워했다" 작성일 04-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oYk8Ts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ab4847fb3c875260b51477e0c380e35ad9082af9c72945ba6c6e323dfb5c4" dmcf-pid="b8SKHcqF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리보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xportsnews/20260417120235717vaeh.jpg" data-org-width="1200" dmcf-mid="q6Wf1w9U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xportsnews/20260417120235717va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리보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49b48431ec0320a8320d702daf1e4571778e7594d2bed7ac4327c1bd2ced25" dmcf-pid="K6v9XkB3Y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래퍼 빅나티가 스윙스를 저격하는 디스곡을 발표한 가운데, 기리보이가 인접권 매각 언급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49bbce83fc1ca7853d0a111714e8905bd3afc35ddf0e79a7bd9910dc0cbe9be" dmcf-pid="9PT2ZEb05e" dmcf-ptype="general">기리보이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저스트뮤직에 10년 넘게 있으면서 재미있는 일도 하고 가끔은 하기 싫은 것도 버티면서 닥치는 대로 쌓아온 제 커리어가 있었다. 그 커리어가 쌓여 모인 게 정산서에 적혀 나오는 곡들이었다. 쌓인 곡들이나 정산금을 보면서 혼자만의 만족감을 갖고 살기도 했다"는 글을 게재하며 스윙스가 대표로 있었던 저스트 뮤직에서의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3161f7fcbed10fd5de5c05fdd8b0231f491d945e5838b67a2a76cf693bb00fb" dmcf-pid="2QyV5DKpGR" dmcf-ptype="general">기리보이는 스윙스의 저작 인접권 매각 당시를 언급하며 "모든 걸 갑자기 하루 아침에 판다고 하니까 멍해졌다"며 "'팔겠다'는 논의는 두 번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두 번 다 저는 제가 쌓아온 것들을 팔 생각이 없어서 법률 자문도 받아보고 노력을 했는데 결국엔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걸 이해해서 파는 것에 동의하게 됐고 그 당시에는 형(스윙스)를 미워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19722636395aa5a454ec01b12278c6f2d2194d6df95ae3e7689b0d19bd23599" dmcf-pid="VxWf1w9U5M" dmcf-ptype="general">그는 "사람들이 '돈 받고 팔았으니까 만족하고 있다'고 하던데 그건 저는 아닌 것 같다. 근데 정말로 돌아가서 안 팔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안 팔 거다. 그 정도로 쌓아왔던 저의 곡들이 나에게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977add6d49d84c027ae56907e3566b5a855d12b19484191cdf4ebcbaa43cffa" dmcf-pid="fMY4tr2u5x" dmcf-ptype="general">이어 기리보이는 "저도 일을 해보니 그 형의 삶을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되고 '그 형도 이럴 땐 이렇게 힘들었겠구나. 그래서 그런 선택을 하자고 할 수밖에 없었겠구나' 하는 것들도 있어서 결과적으로는 지금 별 생각 없고 그 형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스윙스를 옹호하는 한편, "형이 저에게 미안해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돈 받았잖아, 왜?' 이런 생각을 갖고 있나 해서 당황하기는 했다. 나중에라도 형이 저를 이해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서운함을 고백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23eb2fafe4d92a362f815b5b59da454ac7dae2be330be1903ca7983cc50b4ff" dmcf-pid="4RG8FmV7tQ" dmcf-ptype="general">앞서 빅나티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인더스트리 노스(INDUSTRY KNOWS)'라는 제목의 음원과 가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b595b4649ac8e24a20e9859dcc003cb4e9b76f2364acd8f420e6a4786c33070" dmcf-pid="8eH63sfzYP" dmcf-ptype="general">해당 가사 속에서 빅나티는 스윙스가 소속 가수들의 인접권(실연자가 저작권 대신 가지는 권리)을 매각해 빚을 해결, 고가의 차량을 구매했다는 주장을 했다. 이에 스윙스는 "내가 돈을 벌려고 한 게 아니라, 아티스트들이 음원에 대한 수익을 뺏기면, 내가 애들을 망하게 할 순 없으니 음원을 판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2b76daaf1e9c77f8a4a1f9dd15bd97c7f27ad579ca84c53e0968de631e928c9" dmcf-pid="6dXP0O4qt6"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afff083a369125ace856198061884690527eb94c98e44fc1d2d43a76816a0ecc" dmcf-pid="PJZQpI8BY8"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곧 40이라니…” 박보영, 시간 멈춘 듯 청순한 미모 04-17 다음 우주청, 전문가들과 한국형 우주 데이터센터 개발 방향 논의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