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감 적중…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디즈니+ 흥행 신기록 [ST이슈] 작성일 04-1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5IKWd8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db06e45a95da7b97615953405bc8db8dcce6510f37a8990ad376eb2b035846" dmcf-pid="Ps1C9YJ6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 사진=디즈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120905226xmtg.jpg" data-org-width="600" dmcf-mid="4X45duDg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120905226xm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 사진=디즈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be563f501ea58139fb1b51130055f7ec7a8645642eec590a3281f5cda22665" dmcf-pid="QOth2GiPC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strong>"우리 다 스타된대".</strong>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 주연작 '21세기 대군부인'의 흥행 기세가 무섭다. 국내 화제성, 시청률 지표뿐만 아니라, 글로벌 순위에서도 유의미한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1c5bad5eeb8d0c002e9ae5476c638f491843433dfb8f402a97e8ceab316983c8" dmcf-pid="xEGrzSx2lQ" dmcf-ptype="general">17일 디즈니+는 "'21세기 대군부인'이 공개 5일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로 기록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d39bb8ed692f7d0b24737e0cd73927a40f1930f8e015a43a73ec8fe919e2be2" dmcf-pid="yzebE6yOCP"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지난 10일 첫 공개 직후, 각종 화제성과 시청 순위를 집계하는 플랫폼에서 상위권을 석권한 것은 물론 글로벌 언론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fc01b6b0dfd791ec4ec46d7e9caa4b7e79019239857e5920a3307db2c91b940" dmcf-pid="WqdKDPWIT6"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를 그린 MBC 금토드라마다. 글로벌 플랫폼 디즈니+로도 스트리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befbfb4b40d76ebde6619bb7092901c5f0568a2a3da78ccb472ac0ffe568de8" dmcf-pid="YBJ9wQYCT8"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아이유, 변우석의 비주얼 케미스트리, 복잡함 없이 전개되는 로맨틱 코미디라는 설정이 큰 힘을 얻고 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580576714f6d905a5f2e8a43459ba9fda057ec32b8a5c2401e8e30f61f2ed0" dmcf-pid="Gbi2rxGh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변우석 / 사진=아이유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120906475rtep.jpg" data-org-width="600" dmcf-mid="82kRTgpX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rtstoday/20260417120906475rt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변우석 / 사진=아이유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7de478abe9db72365d8082b70f552e922be8ceb3900f4512e72464fc2e436e" dmcf-pid="HKnVmMHlhf" dmcf-ptype="general"><br> 지난 10일 첫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은 1회 시청률 7.8%로 출발, 2회 만에 9.5%(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되는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같은 시기 6%대로 소폭 하락하며 금토극 1위 자리를 내어주게 됐다. </p> <p contents-hash="a2de4358be5aec1c845b5bcfbc15f229f6dc3214fdf8029ddaee1cebe75ccc38" dmcf-pid="X9LfsRXSCV" dmcf-ptype="general">화제성 부문에서도 '21세기 대군부인'이 압승이다. 첫 방송 전부터 드라마와 아이유, 변우석은 화제성 1위를 거머쥐었다. 방송 후에도 1위, 2위를 유지 중이다. </p> <p contents-hash="e95269c9e37c5d3103e7a66aaa6f28293ce443adc8079283130cc0c97800930f" dmcf-pid="Z2o4OeZvl2" dmcf-ptype="general">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톱20 순위에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글로벌 인기도 눈에 띈다. 공개 직후 디즈니+ 한국 톱10 1위를 유지하고, TV쇼 부문 글로벌 4위에 등극했다. 공개 5일 만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p> <p contents-hash="a20ba19e44c86678a735adcad1e203e0aa67111e466c06f1fbdfc570ae7db100" dmcf-pid="52o4OeZvS9"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 주역들인 아이유와 변우석, 공승연, 노상현은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특히 이들은 지난 14일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아직 공개되지 않은 담벼락 키스신 장면 비하인드와 각 회차 엔딩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아이유가 "3~4부 엔딩이 진짜 확 감는 엔딩"이라고 하자 변우석도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아이유는 "12회까지 편집을 마친 감독님이 좀 흥분해서 전화를 하셨더라. 우리 다 스타된다더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8cf286d0907c98842c1f52694b5184209234a2feb0d1baa4eebfe388b0ea671" dmcf-pid="1Vg8Id5ThK" dmcf-ptype="general">현재까지의 추이를 살펴보면 예감은 적중했다. 이제 막 발을 땐 '21세기 대군부인'이 또 어떤 기록을 갈아치울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78b5d311935724caf921bd1805532ad9c8d82b9d952b9d46ab73618bc52ab131" dmcf-pid="tfa6CJ1yW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아라, ‘응사’ 남편 정우와 재회‥찐 아내 김유미와도 다정한 투샷 04-17 다음 미라클, 신곡 '느려도 괜찮아' 발매… 현대인 향한 위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