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2026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총 18명 발탁 작성일 04-17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7/AKR20260417081400007_01_i_P4_20260417122113848.jpg" alt="" /><em class="img_desc">당구 국가대표 선발전<br>[대한당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당구연맹이 2030년 도하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중장기 당구 국가대표 체제를 이끌어갈 태극마크 주인공을 가린다.<br><br> 연맹은 18일부터 22일까지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1차전을 개최하고,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파이널 선발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br> 이번 선발전은 캐롬 3쿠션, 포켓 9볼, 스누커, 잉글리시 빌리어드 등 총 4개 종목을 치르며, 이를 통해 총 18명의 국가대표를 최종 발탁한다.<br><br> 세부적으로는 캐롬 3쿠션 여자부와 포켓 9볼 남자부, 스누커, 잉글리시 빌리어드에서 각각 3명씩 총 12명을 뽑는다. <br><br> 캐롬 3쿠션 남자부와 포켓 9볼 여자부는 선발전을 통과한 2명과 세계랭킹 기준 시드를 부여받은 1명을 포함해 종목별 3인 체제로 엔트리를 꾸릴 예정이다.<br><br> 선발 방식은 철저한 경쟁력 검증을 위해 종목별 라운드 제로 운영된다. <br><br> 18일 스누커 종목을 시작으로 스누커와 잉글리시 빌리어드는 2차 라운드를 거치며, 캐롬 3쿠션과 포켓 9볼은 3차 라운드까지 이어져 서울 파이널 선발전에서 최종 명단을 확정 짓는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이재용 회장, 허심탄회하게 논의해야" 04-17 다음 ‘광인’ UFC 톱 랭커, 비행기서 내쫓겼다…“이륙 때 휴대폰 사용·접이식 테이블 펼쳐”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