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컴뱃, 일본 인기 격투기대회와 대항전 펼쳐 작성일 04-17 36 목록 부천체육관(4804석 규모)에서는 5월2일 종합격투기(MMA) 국가대항전 ‘블랙컵’ 마지막 준준결승 대한민국 오메가 vs 유라시아(러시아+중앙아시아)가 열린다.<br><br>‘블랙컵’ 첫 시즌은 구독자 67.1만 유튜브 채널 ‘블랙컴뱃’ 유료 멤버십으로만 생중계된다. 블랙컴뱃은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90명이 활동하는 아시아 6위 및 글로벌 14위 규모의 선수층을 보유한 종합격투기 단체다.<br><br>부천체육관 대회는 ▲넘버 시리즈 16회 ▲라이즈 8회 ▲챔피언스리그 30회 ▲블랙컵 4회 등 1529일(4년2개월9일) 만에 58번째 흥행이다. 블랙컴뱃은 26.4일마다 개최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7/0001121223_001_20260417123512312.png" alt="" /><em class="img_desc"> ‘블랙컴뱃’은 아시아 6위 및 글로벌 14위 규모의 선수층을 보유한 종합격투기 단체다. 1529일 만에 58번째 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 ‘브레이킹다운’은 일본 슈퍼스타 아사쿠라 미쿠루가 설립했다. 라운드당 1분 콘텐츠를 유행시켰다. 사진=이데아파라곤/BreakingDown</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17/0001121223_002_20260417123512357.png" alt="" /><em class="img_desc"> 종합격투기대회 선수층 규모 글로벌 랭킹</em></span>여기에 그치지 않고 국제적인 협업으로 파급력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MK스포츠 취재 결과 4월 15일부터 ‘BreakingDown vs 블랙컴뱃’을 주제로 하는 촬영이 국내에서 진행됐다.<br><br>브레이킹다운은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 총 6개 계정 구독자 675.8만을 보유한 일본 종합격투기 슈퍼스타 아사쿠라 미쿠루(34)가 설립했다. 라운드당 1분의 콘텐츠가 짧은 호흡의 영상을 선호하는 유행과 맞아떨어져 대단한 시너지를 냈다.<br><br>이번 한일 대항전은 1분×3라운드 종합격투기 시합이다. MK스포츠는 ▲블랙컴뱃 4경기 3명 ▲블랙컴뱃 2경기 1명 ▲블랙컴뱃 0전 1명 등 한국팀 구성을 확인했다.<br><br>또 다른 블랙컴뱃 4경기 1명은 부상으로 불참한다. 일본 종합격투기 단체 챔피언을 지낸 블랙컴뱃 시합 미경험자가 대체 선수로 투입되어 브레이킹다운과 겨룬다.<br><br>MK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블랙컴뱃 현 챔피언 ▲블랙컴뱃 타이틀전 출신 ▲국내 타 단체 챔피언 ▲일본 킥복싱 단체 챔피언이 한국팀의 무게감과 화제성을 더하게 된다. 이들은 4월17일 브레이킹다운 현지 촬영을 위해 출국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동호인이 한 팀으로…선수협회장배대회 내달 개최 04-17 다음 개인이 개발한 크롬 HWP 편집기 주목…한컴 “개방형 생태계 확장 환영”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