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폭행 맞지만, 사실 아닌 것 많아" 또 억울함 토로 ('궁금한이야기 Y') 작성일 04-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7WNBsA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18e9a38bbb6362fd797b10a5552b75bae23de4d65b8aba3912543168a44e88" dmcf-pid="UKdbynFY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daily/20260417122934312dvbv.jpg" data-org-width="640" dmcf-mid="0zXmM1ae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daily/20260417122934312dv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46232d844e6a53caa5bd77c6efd3aca81d57699cadc457e9d7e8366f932657" dmcf-pid="u9JKWL3GT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의 전말과 가해자들의 행적, 부실 수사 의혹이 겹치며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핵심 가해자인 A씨가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힌다.</p> <p contents-hash="0e1bdb563927508efbe97831232d5598d691cdc756beed6cfb20caf0284c61d5" dmcf-pid="72i9Yo0HSh" dmcf-ptype="general">SBS '궁금한 이야기 Y'는 17일 김 감독 사건을 재조명하며 피의자 A씨의 인터뷰를 공개한다. A씨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폭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보도 내용 중 사실이 아닌 부분이 퍼지고 있다며 억울함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e464ac87e50c3d5db7422a602195fcb1e00a7c1984357f5bbdf45ec31e23396" dmcf-pid="zVn2GgpXSC"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오전 1시경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과 경기 구리시의 한 음식점을 찾았다가 옆자리 남성들에게 폭행을 당해 숨졌다. 당시 김 감독은 20대 남성 무리와 시비가 붙었으며 이들은 김 감독의 목을 졸라 쓰러뜨린 뒤 머리와 얼굴을 발로 짓밟는 등 잔혹한 폭행을 가했다.</p> <p contents-hash="dc1633b4cff0e55b6e390828e99499f0f4a24007f5b7fe4e4300cf6e91cca45b" dmcf-pid="qfLVHaUZCI" dmcf-ptype="general">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김 감독은 폭행에 의한 뇌출혈로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한 달 뒤인 11월 장기 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1985년생인 김 감독은 '그 누구의 딸', '구의역 3번 출구' 등을 연출하며 경찰 인권영화제에서 수상하는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 활동을 이어온 인물이다.</p> <p contents-hash="7853c5f117dbd6b2397f66ea21fd7613222744257bfa8792b60fd86f3433ba66" dmcf-pid="B4ofXNu5vO" dmcf-ptype="general">경찰 수사 과정에서는 부실 대응 논란이 불거졌다. 당초 경찰은 가해자 6명 중 A씨만을 피의자로 특정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로 반려됐다. 이후 상해치사 혐의로 A씨 등 2명에 대해 영장을 재신청했으나 법원은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이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16f757f7943bdfa7341dd5817adce9315d00c77a7e72e9b5968eac1d1a93e254" dmcf-pid="b8g4Zj71Ss" dmcf-ptype="general">결국 사건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지자 유가족 측은 초동 대응부터 처벌까지 모든 과정이 부실하다며 가해자들이 자유롭게 생활하는 현실에 분통을 터뜨렸다. 논란이 확산되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검찰 전담팀을 구성해 사건의 전모를 규명하고 보완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594d5536cf6ac797f7a8e0f364622061804272a8f185a3cf309263592d7601" dmcf-pid="K6a85AztT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9PN61cqFh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꽃보다 청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휴대폰 없이 떠난 여행 04-17 다음 BTS 사업 속여 거액 뜯은 50대 작곡가, 항소심서도 징역 6년 선고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