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9살 연상' 김숙과 10년째 핑크빛→결혼 언급..."집착해서 힘들어" ('비보티비') 작성일 04-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숙, 배우 윤종훈과의 특별한 인연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8QFEb0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fdc07ade0a6a94bc551ee58bbe468b6c850f8c9fb0b35902ef3c48f7911a73" data-idxno="694159" data-type="photo" dmcf-pid="8mPM0w9U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122810750jsgn.png" data-org-width="720" dmcf-mid="VHNc4YJ6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HockeyNewsKorea/20260417122810750jsg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98e33b766ba5ac3a29fd73aea569a80f4a220a47d74109df80f9b946d2d008" dmcf-pid="POxeUmV7nF"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코미디언 김숙이 배우 윤종훈에게 10년의 세월 동안 애정 공세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5863af4803cba5f12d2fe48a748c296bc3634edcca7fe6b206332953146722d" dmcf-pid="QIMdusfzMt"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채널 '비보티비'에는 '10년 째 김숙을 이상형으로 꼽는 집착남 등장. 1박 아니면 김숙티비 나가지 않겠다는 윤종훈의 플러팅 폭격'이라는 주제의 비밀보장 코너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edb602aaba9323c9be329cb59610bf94029000c2c502504e525edb1efe5c53ea" dmcf-pid="xCRJ7O4qd1" dmcf-ptype="general">'김숙을 이상형으로 꼽은 연예인'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가는 중에 배우 윤종훈이 거론됐다. 이에 김숙이 "그냥 하는 얘기다"라고 부정하자 송은이는 "아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윤종훈이 나왔을 때 나한테 '김숙 씨 이상형이 조신하게 밥 잘하는 남자라고 했을 때 관심 있었다'라고 했다. 이후에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와서 윤종훈이 '여전히 (김숙이) 이상형이다'라고 발언하는 걸 내가 봤다"며 확신에 찬 얼굴로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7d839e73fcd389bce6960b099ee06a7aad7353e5d3272ad3b2ca349b8f316a9" dmcf-pid="yXjk8GiPi5" dmcf-ptype="general">실제 방송이 나간 직후 관련 기사가 쏟아져 화제를 모았다는 얘기가 이어지며 두 사람은 즉석에서 윤종훈에게 전화를 걸었다. 윤종훈은 김숙의 전화를 받자마자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누나'를 부르며 화답해 묘한 설렘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81afc3a500fe3e83f797f649d598720bcb929b69dadf4a5d4062f3be7a6aa900" dmcf-pid="WZAE6HnQdZ" dmcf-ptype="general">이어 김숙은 "종훈아 네가 나한테 이렇게 집착하면 조금 힘들다"며 능청을 떨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윤종훈이 해명을 하려고 하자 김숙은 "좋아하는 데에 무슨 해명이 필요하느냐"고 역정을 내 웃음을 샀다.</p> <p contents-hash="519ca6e974e1d9eedd36d7d5321e7af2678e509eb76488dc11c3bb17225d9205" dmcf-pid="Y5cDPXLxRX" dmcf-ptype="general">이 와중에 윤종훈은 김숙의 목소리가 쉰 것을 파악해 걱정을 내비쳤고 이에 김숙은 새침한 목소리로 "그런 것도 캐치하느냐. 목소리가 쉰 것은 어떻게 알았느냐"고 답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c828f9e542e997904445a618fe4faabab4df8ad71aaf30b6dbe907b61e27ff2" dmcf-pid="G1kwQZoMnH" dmcf-ptype="general">더불어 윤종훈은 김숙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이 최근이 아닌 약 10년 정도 됐음을 밝혔다. 해당 발언에 김숙은 "그 정도면 나 너무 무섭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윤종훈은 "이 정도면 진짜 결혼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재치 있게 답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b1408d6c92ab0b8815163d9052f7a3451dcaa2c6fb0a50efdab825627a39897f" dmcf-pid="HtErx5gReG" dmcf-ptype="general">끝으로 두 사람의 나이차에 대한 얘기에 이어 김숙의 캠핑 채널에 초대 받은 윤종훈은 "1박 아니면 안 간다"고 장난을 치며 김숙과의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5d5d01864c9e0d3d572bd9db5fa6816cc79cb435df5a053a81bf00076301e62c" dmcf-pid="XFDmM1aeeY" dmcf-ptype="general">1975년생인 김숙은 지난 1995년 KBS 1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02년 KBS2 '개그콘서트'의 '봉숭아학당' 코너에서 '따귀 소녀'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MBC every1의 대표 예능 '무한걸스',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리즈, MBC '구해줘! 홈즈', KBS2 '홍김동전', 넷플릭스 '도라이버: 더 라이벌',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다수 예능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9fa34b6f704f731492c82e298685cbb593784851bc1f9b6ef5fed68b0cecb7b" dmcf-pid="Z3wsRtNdLW" dmcf-ptype="general">김숙은 송은이와의 특급 케미를 선보이며 개인 채널에서도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cb5ee27607f10eb1b92254e47f5f523b9c4ff65cb7e5719fc62b09eab41c123d" dmcf-pid="50rOeFjJMy"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비보티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상민, 유쾌 다정 긍정 매력 다 갖춘 '대세남' 04-17 다음 '꽃보다 청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휴대폰 없이 떠난 여행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