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 26일 목동 아이스링크서 'K-스케이팅 데이' 개최 작성일 04-17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포상 전수식·아이스쇼 공연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7/0008896268_001_20260417141220316.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빙상경기연맹이 26일 빙상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대한빙상경기연맹이 한국 빙상의 날을 기념하고, 빙상인과 팬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국 빙상의 날 기념행사 K-스케이팅 데이'를 개최한다.<br><br>연맹은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양천구의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K-스케이팅 데이'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br><br>이날 행사에는 선수, 지도자, 빙상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팬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연맹은 팬들에게 티켓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br><br>'K-스케이팅 데이'는 한 시즌 동안 대한민국 빙상을 빛낸 선수들을 격려하고 포상하는 자리이자,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등 종목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는 연례행사다.<br><br>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1부에서는 2025-26시즌 우수 선수 및 지도자에 대한 포상 전수식이 진행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각 종목 선수가 참여하는 아이스쇼 형식의 공연이 펼쳐진다.<br><br>본 행사에 앞서 식전 프로그램으로 종목별 선수들과 함께하는 사진 촬영(포토타임)이 마련되어 일부 선착순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미슐랭 셰프 손잡은 한돈... 안성재 앞세워 글로벌 공략, 스포츠 ESG까지 확장 04-17 다음 ‘피지컬 100 시즌2’ 심유리, 6년 연애 ‘운동 오빠’와 결혼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