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셰프 손잡은 한돈... 안성재 앞세워 글로벌 공략, 스포츠 ESG까지 확장 작성일 04-17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미슐랭 셰프 안성재 전면에... 한돈 '프리미엄 식재료' 이미지 강화<br>싱가포르 이어 해외 공략 본격화... 글로벌 미식 시장 겨냥<br>FC서울·국가대표 후원 확대... 스포츠 ESG로 브랜드 가치 확장</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17/0000151013_001_20260417140710017.png" alt="" /><em class="img_desc">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안성재 셰프를 '2026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본격적인 홍보전에 돌입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왼쪽)과 안성재 셰프). /사진=한돈자조금</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미슐랭 셰프 안성재를 홍보대사로 앞세워 한돈의 글로벌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단순 식재료를 넘어 '프리미엄 식문화'로의 도약을 노리는 동시에, 국가대표·프로스포츠 후원을 통한 '스포츠 ESG' 행보까지 병행하며 브랜드 가치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br><br>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안성재 셰프를 '2026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본격적인 홍보전에 돌입했다. 미슐랭 레스토랑을 통해 세계 미식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안 셰프를 앞세워,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까지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br><br><strong>이븐하게 익힌 한돈… 프리미엄 이미지 구축 승부수</strong><br><br>이번 캠페인은 한돈을 단순 소비 식재료가 아닌 '풍미와 활용도를 갖춘 고급 식재료'로 재정의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고품질·고단백 식재료로서의 경쟁력을 강조하고, 미식 경험을 통해 소비자 인식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br><br>특히 오는 18일 TV를 통해 '프리론칭' 광고가 먼저 공개되고, 이후 본편 캠페인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한돈인증점과 한돈몰을 연계한 소비 촉진 활동도 병행된다.<br><br><strong>싱가포르 이어 해외 공략… 한돈 글로벌화 본격 시동</strong><br><br>안성재 셰프는 앞서 '2026년 싱가포르 한우·한돈 수출 기념행사'에 참석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한돈을 직접 소개한 바 있다. 단순 홍보를 넘어 해외 미식 시장에서 한돈의 경쟁력을 시험하는 자리였다.<br><br>한돈자조금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국내 소비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수출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의도다.<br><br><strong>FC서울·국가대표 후원… '스포츠 ESG'로 외연 확장</strong><br><br>주목할 부분은 한돈자조금의 '스포츠 ESG' 전략이다. 단순 광고를 넘어 스포츠 후원을 통해 건강과 경험을 결합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br><br>한돈자조금은 국가대표 선수단과 선수촌에 한돈을 지원하며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프로축구단 FC서울과는 2023년부터 3년째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레슬링 국가대표, 여자 아이스하키, 연예인 농구대회, 충주성심학교 야구부 등 다양한 종목을 후원하며 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br><br>특히 '한돈배 더 드림 리그(여자 아이스하키)'를 4년째 후원하는 등 생활체육 영역까지 ESG 활동을 확장하며 '경험형 소비' 트렌드를 겨냥한 전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br><br>이기홍 위원장은 "안성재 셰프와 함께 한돈의 가치와 경쟁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스포츠 ESG 활동과 연계해 한돈의 다양한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자판독시스템(ELC) 못 믿겠다?…올해도 '라인 심판' 유지하는 롤랑가로스 04-17 다음 빙상연맹, 26일 목동 아이스링크서 'K-스케이팅 데이' 개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