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패배 설욕' 이시우, 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여자 49㎏ 금메달 작성일 04-17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17/2026041713013100729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17134509893.png" alt="" /><em class="img_desc">우승 세리머니 펼치는 이시우.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이 16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하나씩 추가했다.<br><br>여자 49㎏급 이시우(포항흥해고)는 결승에서 중국 리미쉐를 2-0(3-1, 4-2)으로 꺾었다. 지난 바레인 청소년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패했던 상대를 이번에 설욕한 것이다. <br><br>이시우의 금메달로 한국 여자부는 종합순위 5위에서 2위로 뛰어올랐다. 현재 선두는 금메달 2개를 보유한 중국(329점)이다.<br><br>남자 63㎏급 지영진(서울체고)은 준결승에서 프랑스의 로즈몽에게 0-2로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입는 순간 시원하다... 르꼬끄, 길어진 여름 겨냥 '냉감 폴로' 9종 승부수 04-17 다음 2026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18일~29일 개최...총 18명 선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