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산다라박 영특한 브레인…마약 이야기 없던 일로" 작성일 04-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손편지 올렸다가 삭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hA8GiP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6c6d2820c2d6cb60dff042ab396faa391659f3f0b9eddd21cc0d264c7a1eb5" dmcf-pid="Pblc6HnQ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박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is/20260417142709558pcdc.jpg" data-org-width="655" dmcf-mid="8CJVZj71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is/20260417142709558pc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박봄.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9190ee9d9b3390ebcc1ab6d558c21bbd40c87afee675706ffca2b4b474a4bc" dmcf-pid="QKSkPXLxXZ"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과거 산다라박을 둘러싼 마약 관련 주장을 없던 일로 해달라는 취지의 자필 편지를 올렸다가 돌연 삭제했다.</p> <p contents-hash="3e33ae4766f4401da0e5900904d357fb5615f7f0e381574400096cd696752805" dmcf-pid="x9vEQZoMYX" dmcf-ptype="general">17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봄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국민 여러분들께"로 시작하는 세 장 분량의 장문 손편지를 게재했다가 현재는 삭제한 상태다.</p> <p contents-hash="7a86ad655fab8ada995b87a52af12e45f2a59f0fa7646c58e618e663373b0dbc" dmcf-pid="ysPzTitWtH" dmcf-ptype="general">박봄은 해당 편지를 통해 2NE1 멤버들의 실명을 일일이 거론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산다라박에 대해서는 "필리핀의 공주이자 팀 내 조화를 담당하는 영특한 브레인"이라며 "언니인데도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얘들 앞에서 말을 들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악바리"라고 묘사했다.</p> <p contents-hash="5681f5407b4b4776898a3f45ba52638061accdbf268a21a5e3433d85ac38b2f1" dmcf-pid="WOQqynFY1G" dmcf-ptype="general">리더 씨엘에게는 "퍼포먼스의 신" "되게 멋있는 사람" "모든 걸 멋지게 해내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막내 공민지에게는 "춤의 신이자 자랑스러운 동생"이라며 "우리나라 국보 보물로 지정돼 있으신 공옥진 여사님의 외손녀로도 잘 알려진 공민지는 역시 옆에서 보니 피를 물려받아 그런지 너무 자랑스럽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5a3eb964b82a3b2cc9d55699e3656c52a78e10bba008279993c0c0c8dd301bed" dmcf-pid="YIxBWL3GtY" dmcf-ptype="general">특히 박봄은 편지 하단에 지난달 불거졌던 산다라박 관련 마약 주장 논란을 수습하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사실은 제가 그 마약 이야기, 그 이야기를 없었던 이야기로 해주셨으면 좋겠어서 쓴다"며 "너무 아까워서, 4명이 만난 게 기적이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편지를 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879ab87f64b92f6107ac238903481360463407dd5eec0c94294c6afa7b35002" dmcf-pid="GCMbYo0HYW" dmcf-ptype="general">앞서 박봄은 지난달 3일 자신의 SNS에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 그걸 커버하기 위해 나를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 논란이 커지자 산다라박은 "마약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며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ebe3065c86bc6d2f35d36b75f2623bf56b3ccc5ebe4c4a2cc3becc4fbf9607d4" dmcf-pid="HhRKGgpXHy" dmcf-ptype="general">한편 박봄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383758b6aafdf43fc5fa37491898dd1bfa46573d0d0b32548556dcdb36e48494" dmcf-pid="Xle9HaUZGT"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돈 안 내고 튀었나” 유재석, 무전취식 의혹 전말 (놀면뭐) 04-17 다음 톰 크루즈 돌아온다…'탑건3' 제작 확정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