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 26일 목동서 '한국 빙상의 날' 기념행사 작성일 04-17 2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2025-2026시즌 우수 선수 및 지도자 포상…아이스쇼 행사도 준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7/PYH2026022209880000700_P4_20260417142825730.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이 '빙상의 날'을 기념해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부터 목동종합운동장 실내아이스링크에서 'K-스케이팅 데이'(K-Skating Day)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br><br> 이번 행사는 선수, 지도자, 빙상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팬들도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치러진다.<br><br> 빙상의 날은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올해에는 26일 행사를 치르기로 했다.<br><br> K-스케이팅 데이는 한 시즌 대한민국 빙상을 빛낸 선수들을 격려하고 포상하는 자리로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 스케이팅 등 전 종목이 함께하는 통합 행사로 치러진다.<br><br> 1부 행사에선 2025-2026시즌 우수 선수와 지도자 포상식이 열리고, 2부 행사에서는 각 종목 선수가 참여하는 아이스쇼 형식의 공연이 펼쳐진다.<br><br> 행사에 앞서 팬들을 대상으로 종목별 선수들과 함께하는 사진 촬영의 시간도 마련된다. <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사상 최대 3차원 천체 지도 완성…암흑에너지 검증 본격화 04-17 다음 프로야구 10개 구단 총매출 7,800억…1조 '독립 산업'으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