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시사회 반응 폭발…흥행 기대감↑ 작성일 04-1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cKCMHl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4cb186982dfecc27e8c5312020acbb44963a2b23d4805d5bb2de8fe403359b" dmcf-pid="UFZN7O4q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수아비’ 시사회 반응 폭발…흥행 기대감↑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bntnews/20260417143701818melp.png" data-org-width="680" dmcf-mid="02vd1cqF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bntnews/20260417143701818mel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수아비’ 시사회 반응 폭발…흥행 기대감↑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1a41115f3b100a2983216c326335e2f819a06a339ff9bf662537c046942cb9" dmcf-pid="u35jzI8BdH"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1·2회 최초 시사를 통해 베일을 벗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흥행 기대감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fc19d9300bb1bbd59a12105d03f6d9e63b296b17706f0abb61741385d3feafc8" dmcf-pid="701AqC6bRG" dmcf-ptype="general">ENA는 지난 16일 광화문 KT WEST빌딩 ‘온마당’에서 드라마 ‘허수아비’ 1·2회 최초 공개 시사회 및 GV(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940edf50891ae7e97a0e79b6e5bf822663435b8d904c506956db4a662f40eb4e" dmcf-pid="zptcBhPKMY"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시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허수아비’ 1·2회가 최초 공개됐다.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 '허수아비'는 진범이 밝혀진 이후를 전제로 전개되는 차별화된 서사와 1988년과 2019년을 오가는 교차 구조, 그리고 인물 간의 긴장감 넘치는 관계가 어우러지며 약 130분간의 상영 내내 관객들의 높은 집중도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5b42230a16e1ccd2df696c84a103dbaa7b5c399f056ae689d2838ec17ce695e4" dmcf-pid="qUFkblQ9RW" dmcf-ptype="general">이어 진행된 GV에는 박준우 감독과 배우 곽선영, 유승목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모더레이터로 나선 씨네21 김성훈 기자와 함께 기획 의도, 연출 방향, 배우들의 연기 등 작품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9f621b0ee86e15af78141e86714a9de4a2ce663bd199f57ccbf76c2b5436ab9" dmcf-pid="Bu3EKSx2Ry" dmcf-ptype="general">박준우 감독은 드라마 ‘허수아비’에 대해 “이 작품은 범인을 찾는 이야기가 아니라, 사건 이후를 살아가는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라며 “이미 범인이 특정된 이후의 시간을 전제로, 왜 그때 잡지 못했는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야기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와 반전을 통해 시청자들이 계속 궁금증을 갖도록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허수아비’는 겉으로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현재에서 과거를 되짚는 이야기”라며 작품의 핵심 구조를 짚었다.</p> <p contents-hash="2eefc3694deab8df5f94e050e709c36d9241ab790644a5b67323a61cdaf6dcaa" dmcf-pid="b70D9vMVRT" dmcf-ptype="general">“연기를 정말 잘하는 배우들만 모았다”는 박준우 감독의 말처럼,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 역시 기대 포인트로 꼽혔다. 곽선영은 “대본이 굉장히 탄탄했고,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을 정도였다.”며, 참혹한 사건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지나가야 할 이야기”라고 전했다. 이어 “범인을 추리하는 재미도 있지만, 배우들의 연기와 인물들이 살아가는 방식 역시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b2db7e552d66993dbf2dc7c8578ae3e808d564f4821dabc39b2aeb63244281" dmcf-pid="Kzpw2TRfLv" dmcf-ptype="general">유승목 역시 “범죄 스릴러와 미스터리가 결합된 긴장감 있는 작품”이라며, “당시 사회와 공권력 속에서 벌어진 이야기들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해 달라”고 덧붙여 이후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3cb6283e289a1a518155c2dd95affcf4099d65a62e607c36d812589dbc3b3578" dmcf-pid="9qUrVye4JS"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작품의 디테일에 대한 질문 세례가 쏟아지며 관객들의 높은 몰입도를 입증했다. 박준우 감독은 “곳곳에 단서와 장치를 숨겨두었다”며, “회차가 진행될수록 예상치 못한 전개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af1209f32f99819f1bee4ecb4782fdad0517b1ee3c8ee04e7f7f94ce3411c89" dmcf-pid="2BumfWd8il" dmcf-ptype="general">실제 로케이션 촬영과 시대 재현에 대한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곽선영은 “시대 배경을 살리기 위해 분장과 의상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며, “외적인 변화뿐 아니라 인물의 감정과 시간을 표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세트가 아닌 실제 공간에서 촬영해 당시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고 전해 작품의 현실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e4783823dcef32fec4f0a3f459371d658fe496f2f021902003287da9962642b" dmcf-pid="Vb7s4YJ6dh" dmcf-ptype="general">현장에 참석한 시청자들은 “기존 수사극과는 분위기도 완성도도 다르다”, “연출, 연기, 분위기 모두 인상적이다”, “긴박한 장면들을 더 긴박하게 담아낸 연출이 돋보였다”, “배우들의 열연 너무 최고다” “범인도 궁금하지만, 인물 관계도 정말 흥미진진하다”, “재밌다. 그 한마디면 설명 끝”, “추천을 안 할 이유가 없음”,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진다”, 등 다양한 반응으로 작품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0e7acbfae655ab189e4bf2bdbbfe807b5ed762f0ac99365d8c7b31d19497d99f" dmcf-pid="fKzO8GiPnC" dmcf-ptype="general">한편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20일(월) 첫 방송되며,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ebc7cef8888a99442ebf91283a85aa7a7f9a1729afbd1b9ad6180a682b603f9" dmcf-pid="49qI6HnQdI"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머 소닉', 추가 라인업 공개…"투어스·엑디즈 그리고 악뮤" 04-17 다음 전신마비 극복 서사 뒤엔 유료화? 송지은·박위 부부 채널 멤버십에 ‘갑론을박’[스경X이슈]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