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고윤정 “박해영 작가가 나를 써주다니…영광이고 신기해” 작성일 04-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HjqC6b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a87233be25a461c0f6bf1c5d61f6351dd2b8dbb2c0bc50fc5b956d3d8f60f8" dmcf-pid="4TXABhPK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윤정이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토일극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144539636thue.jpg" data-org-width="559" dmcf-mid="V2NKhRXS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144539636th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윤정이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토일극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823cb6a2e5c9da8b9da472c736fa73159d6692687b35654818edf09187df52" dmcf-pid="8yZcblQ9zo" dmcf-ptype="general"> <br> JTBC 새 토일극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배우 고윤정이 박해영 작가의 작품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379722ece17c4bbb24953cceb9b9646ff7bba6d8fec1c8c772c8cf24eae690d" dmcf-pid="6W5kKSx2zL"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에서 “부담보다 설레고 감사한 마음이 컸다. 엄청 영광이어서, 신기했다. '(박해영 작가가) 나를 써주신다니' 이런 마음이 더 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12a6b66ae5ad149f1df3396befd6a179ffec6cafed5e1353011b1592fa1f046" dmcf-pid="PTXABhPKFn" dmcf-ptype="general">이어 “부담은 촬영 들어가기 직전에 있었는데, 촬영 현장에서 구교환과 같이 하다보니 부담이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일부러 의지하려고하지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의지가 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612484f195591992b50e54872b077bdc9ad3bc3f03a6e2ad80ece890d27517d" dmcf-pid="QyZcblQ97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구교환이 분량과 대사가 진짜 많다”고 전한 고윤정은 “저는 여백이 많은 캐릭터인 만큼 그 사이를 잘 채우려고 준비해갔는데, 그게 무색할 만큼 새로운 리액션을 하게 만들어줬다. 대사가 없는데도 가만히 있지 못하게, 다채롭게 연기해주더라. 매 컷마다 자연스러운 리액션이 나올 수 있었다”며 구교환과의 호흡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9b2e49fa4c310ec41f92d5af9408b6fa0319f13805c179d679d7c998e3d44b7" dmcf-pid="xW5kKSx2zJ" dmcf-ptype="general">'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 드라마 '또 오해영'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작가와 '동백꽃 필 무렵' '웰컴투 삼달라'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304babfcff5e958b239b69e45fae471be7697330a84be74028a11bd8696158af" dmcf-pid="yMn7m6yO7d" dmcf-ptype="general">구교환이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준비 중인 황동만을 연기한다. 고윤정은 영화사 최필름 소속 기획 PD 변은아 역을 맡았다. 오정세가 고박필름 소속 감독 박정세를, 강말금이 영화사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으로 분한다. 박해준이 동만의 형 황진만을, 한선화가 정세의 다섯 번째 영화 주인공 장미란으로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d115d06abe3715d700b559d2b68d372ed9ca61c9b5a60c66c454ccc1a1dea242" dmcf-pid="WRLzsPWIFe"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적 기부액 30억↑' 유재석, 미담 안 끊긴다…이번엔 女청소년에 '5천만 원' 쾌척 04-17 다음 '시청률 44.9%' 임성한 작가, 36년 만에 첫 얼굴 공개…오늘(17일) 베일 벗는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