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차영훈 감독 “박해영 작가 대본, 지문 한 줄까지 안 놓쳤다” 작성일 04-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40ynFY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b876067b5f6193b30b62c75ce6afac7da01a31f4b65ec96f69d201d73358c7" dmcf-pid="1k8pWL3G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JTBC 토일극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차영훈 감독, 배우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145555515hivy.jpg" data-org-width="559" dmcf-mid="ZLBXIxGh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JTBC/20260417145555515hi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JTBC 토일극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차영훈 감독, 배우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2914c1e0b26efb7fa70cb0459d832d29f6cfbaeeb47b07628d7e4ee2b3d829" dmcf-pid="tE6UYo0H79" dmcf-ptype="general"> <br> JTBC 새 토일극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차영훈 감독이 박해영 작가의 대본 그대로를 담아내려 노력했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ed256114aab53467251a8594fe68c738fa3d49ce6c633cf8b511bb52456da9a" dmcf-pid="FDPuGgpXuK" dmcf-ptype="general">차영훈 감독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에서 박해영 작가와의 호흡에 관해 묻자 “제가 무조건 맞춰야 한다. 너무 너무 잘하고 싶었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daaa6b8b535f2beda8d49207a0de6adadd7450b1a2bdd7dce8ed2f17a6cb65c8" dmcf-pid="3wQ7HaUZzb" dmcf-ptype="general">이어 “대본에 있는 대사 한 마디, 지문 한 줄까지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 제가 읽었던 느낌만큼, 그 이상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83d3cf0153a52d0fcc10299cca8d6804ef2300f5f06d3478cd20cbb7293c94f" dmcf-pid="0rxzXNu5p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마음은 배우들도 마찬가지였을 거다. 어떤 말들, 대사를 뱉어낼 때, 자기 호흡이나 느낌 같은 걸로 토씨가 바뀔 수도 있는데, 우리 배우들은 글자 하나와 행동 하나까자도 지문을 그대로 살려내려 노력했다”며 “그걸 살려내면서 '이게 이런 의미가 있었던거야'를 깨달았다. 정말 충실하게 표현하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9b2e49fa4c310ec41f92d5af9408b6fa0319f13805c179d679d7c998e3d44b7" dmcf-pid="pmMqZj71Fq" dmcf-ptype="general">'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 드라마 '또 오해영'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작가와 '동백꽃 필 무렵' '웰컴투 삼달라'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304babfcff5e958b239b69e45fae471be7697330a84be74028a11bd8696158af" dmcf-pid="USLfpr2u3z" dmcf-ptype="general">구교환이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준비 중인 황동만을 연기한다. 고윤정은 영화사 최필름 소속 기획 PD 변은아 역을 맡았다. 오정세가 고박필름 소속 감독 박정세를, 강말금이 영화사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으로 분한다. 박해준이 동만의 형 황진만을, 한선화가 정세의 다섯 번째 영화 주인공 장미란으로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d115d06abe3715d700b559d2b68d372ed9ca61c9b5a60c66c454ccc1a1dea242" dmcf-pid="uvo4UmV707"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 ‘유미’ 그 자체 포스터 비하인드컷 04-17 다음 '범죄도시' 주인공 마석도 모델 경찰관, 음주운전으로 재판행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