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빠입니다"…'구막내' 덱스, 김혜윤과 어색·설렘 케미 시작('언니네 산지직송') 작성일 04-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fb9vMV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62a5f2fb1689675ca11bfcea7b0cafc1343828dae7b9ba91b118a942d127b5" dmcf-pid="Ui4K2TRf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덱스가 새로운 막내 김혜윤의 합류에 어색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제공|tvN '언니네 산지직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tvnews/20260417150501209cdpp.jpg" data-org-width="900" dmcf-mid="3wDRd3Ai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tvnews/20260417150501209cd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덱스가 새로운 막내 김혜윤의 합류에 어색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제공|tvN '언니네 산지직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26f43d161963d9e3d57fb038d3ba683174c3ed273328430632ba5bc9f40968" dmcf-pid="un89Vye4S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구막내' 덱스가 새로운 막내 김혜윤의 합류에 어색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12f4cf011d57e1d8c7a1e1d69c0263913ec9a4b2c3bd887060b9f945ab17fb1" dmcf-pid="7L62fWd8yh" dmcf-ptype="general">덱스는 16일 첫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레페'에서 여동생 김혜윤을 처음 만나 어찌할 바 몰라 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염정아와 박준면은 웃음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cceb85fc102d1ed70acdb51e2085bbfbf266a3410ad97e45c9296a457797cbef" dmcf-pid="zoPV4YJ6TC" dmcf-ptype="general">이날 염정아, 박준면, 덱스는 원조 멤버답게 3개월 만에 만났지만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세 사람은 한 자리가 비어 있는 것을 보고 새로운 출연자를 예측하던 중 김혜윤을 유력 후보로 언급했다. 덱스는 "드디어 오빠 소리 듣는 건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혜윤이 등장하자 덱스는 쑥스러워하며 "안녕하세요, 오빠입니다"라고 인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14db4d47597a0596e0584e2b73a96945eba25f46fae79befac6a059abf85fad0" dmcf-pid="qgQf8GiPyI"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뭐든지 다 해내겠다"며 막내다운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794673f4c3563a3fc19ba3a7d4b023c286815a33a5911266346b3ad6465e68b" dmcf-pid="Bax46HnQCO"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여름과 겨울 두 시즌 동안 고생한 출연진을 위해 해외 휴가를 선물하겠다고 밝혔지만, 곧 공개된 일정표는 충격 그 자체였다. 사 남매는 '노동'으로 가득 채워진 일정표에 "노동이 무슨 여행이냐"라며 반발했고, 곧이어 휴가 일정을 바꿀 수 있는 기상천외한 미션이 진행되며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우수 일꾼 검증 테스트'에 성공해야 코인을 획득하고 일정 변경 기회를 얻게 되는 것. </p> <p contents-hash="cc8af3054b4def75a5ed85c80e3d3930438ca7de8db9074e6863e137108015e8" dmcf-pid="bVp1FEb0ls" dmcf-ptype="general">검증된 파워 일꾼 덱스는 맨손으로 3개의 사과 쪼개기를 단 14초 만에 성공하며 1코인을 획득했고, 김혜윤은 "로맨스 하는 애인데"라는 언니들의 걱정 속에서도 '맑눈광' 면모를 보이며 토스트기에서 튀어오른 식빵을 입으로 낚아채는 순발력 미션에 성공했다. 여기에 절대 미각 테스트를 통과한 '양념 박' 박준면까지 사 남매는 총 3코인 획득에 성공하며 일정을 일부 변경하는 데 성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fac9b87286a29ce50b5fc2b8c839d28c412b4a356b1e716823cde5e7b905fc" dmcf-pid="KfUt3DKp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 덱스가 새로운 막내 김혜윤의 합류에 어색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제공|tvN '언니네 산지직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tvnews/20260417150502520zras.jpg" data-org-width="800" dmcf-mid="0uBU7O4q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tvnews/20260417150502520zr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 덱스가 새로운 막내 김혜윤의 합류에 어색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제공|tvN '언니네 산지직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29e805c934ffe4dd7cad920d3ba5a3bb6067713a84e69bd7a40eaea04385f4" dmcf-pid="94uF0w9Uvr" dmcf-ptype="general">대망의 휴가지는 천혜의 자연이 살아숨쉬는 필리핀의 숨은 보석 보홀이었다. 보홀에 도착한 사 남매는 이국적 풍경을 즐긴 것도 잠시, 새벽 6시부터 첫 노동에 나섰다. 한 시간의 이동 끝에 도착한 곳은 맹그로브 습지. 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첫 일정은 현지에서도 잡기 힘들다는 보홀의 명물 '알리망오(게)'를 직접 잡는 고난도 노동이었다. 사 남매는 알리망오 4마리를 잡아야 1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본격적으로 뻘 속으로 뛰어들며 사투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8cd5e6d3b31dbf4b82f03fa939215d195283e862c8f1353a841a8f0d8213d04f" dmcf-pid="2873pr2uTw"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작부터 상황은 순탄치 않았다. 깊은 뻘에 발이 빠지고 균형조차 잡기 힘든 극악의 환경 속에서 사 남매는 연신 비명을 쏟아냈고, "이게 어떻게 휴가냐", "집에 가고 싶다", "한양에서 김서방 찾기"라는 원성이 터져 나왔다. 어디에 알리망오가 숨어 있는지도 모른 채 무작정 크랩 홀을 파헤치며 사 남매는 점점 진흙 범벅이 된 채 만신창이가 되어갔다. </p> <p contents-hash="c9f5246dd4ed57b0d21082760c88030519624761749face8a3cbd165e58ea824" dmcf-pid="V6z0UmV7vD" dmcf-ptype="general">1시간이 넘는 사투 끝에 첫 알리망오 실물을 영접한 주인공은 박준면이었다. 덱스 역시 연이어 2마리를 잡아내며 명불허전 에이스의 면모를 보여줬지만, 코인 획득은 결코 쉽지 않았다. 한 마리도 잡지 못한 '염 대장' 염정아는 동생들에게 미안한 모습을 보였고, 막내 김혜윤은 점점 '흑화'된 모습을 드러내며 폭소를 안겼다. 방송 말미에는 포기를 모르는 염정아의 마지막 사투가 예고되며 과연 사 남매가 '노동'을 '휴가'로 바꿀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de8308cf6eabcd739bd5e2b1a8da5c81e441b4af2de63d229c778c429b683520" dmcf-pid="fPqpusfzhE" dmcf-ptype="general">'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휴가인 줄 알았던 사 남매의 예측불허 생존기와 함께 일정 변경을 향한 고군분투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몰입감을 더했다. 사 남매의 찐 가족 케미도 한층 빛을 발하며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시청자들은 “사 남매 케미 미쳤다”, “기다린 보람이 있다”, “역대급 재미”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a38aa23cea06b91d57541601d9a065004d7776ca43db011e906b1116f5071cec" dmcf-pid="4QBU7O4qWk" dmcf-ptype="general">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8xbuzI8Bl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이터 DNA” 추사랑, 모델 비주얼에 반전 ‘킥복싱 실력’ 공개 04-17 다음 한가인, 여배우 이미지 버렸나.."망가지고싶다" 'SNL' 출사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