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김휘집, 오른쪽 손목 골절…6주 재활 소요 작성일 04-17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4/17/AKR202604171525442b1_01_i_20260417152616979.jpg" alt="" /><em class="img_desc"> NC다이노스의 김휘집 선수. [NC다이노스 제공]</em></span><br>프로야구 NC다이노스의 내야수 김휘집이 오른쪽 손목 골절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br><br>김휘집은 어제(16일) 창원에서 열린 KT 위즈전에서 상대 선발 맷 사우어의 공에 오른 손목을 맞아 손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br><br>NC는 "김휘집은 수술없이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복귀까지 약 6주를 예상했습니다. NC의 핵심 내야 자원인 김휘집은 이번 시즌 16경기에서 타율 0.288, 11타점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br><br>#김휘집 #손목골절 #KT<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빙상연맹, 26일 목동서 '한국 빙상의 날' 기념 행사 04-17 다음 147km 사구 맞은 김휘집, 손목 골절로 이탈…NC 초비상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