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원스포츠단. 검도·철인3종 여자팀 창단식 개최 작성일 04-17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7/0008896581_001_20260417151814471.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원스포츠단 검도팀과 철인3종(여)팀이 공식 창단식이 17일 전북체육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전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원스포츠단 검도팀과 철인3종(여)팀이 공식 창단식이 17일 전북체육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br><br>검도팀은 앞서 지난 2025년 1월 공식 창단했고, 철인3종팀 역시 올해 1월 팀이 꾸려졌다. 하지만 공식 창단식을 하지는 못했다.<br><br>창단식에는 정강선 전북체육회장을 비롯해 이명연 전북도의회 부의장과 고문, 선수, 지도자, 종목단체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 두 팀 선수를 축하하고 앞으로의 선전을 기원했다.<br><br>검도팀은 김황선 감독을 비롯해 8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 개인 1위, 단체 3위에 입상했다.<br><br>철인3종 여자팀은 김대성 감독과 3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김혜랑 선수는 현재 국가대표팀에 소속돼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선수로 출전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br><br>박진규 스포츠지원단장은 "전북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팀을 창단할 수 있었고 늦게나마 창단식을 거행하게 됐다'며 "전북의 이름으로 기량을 뽐낼 자랑스러운 선수들의 도전에 힘찬 박수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한편 전북원스포츠단은 전북체육회가 운영하는 직장운동경기부로, 육상과 카누, 바이애슬론, 수영, 철인3종, 롤러, 세팍타크로, 양궁, 검도 등 10개 종목 선수가 활약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추사랑, 중학생 현실 고민…“이민 문제 찬반 선택” 눈길 04-17 다음 동계패럴림픽 '메달 5개' 김윤지, K리그1 서울-대전전 매치볼 전달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