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한선화 "겉으로는 세 보여도 속은 여린 캐릭터…배종옥과 모녀 호흡 좋았다" 작성일 04-1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sqQZoM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c85e492843e00986b5e308ff24c0249db3f7ad786380027adce965402a6260" dmcf-pid="xFN1blQ9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선화. 상암=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4.1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Chosun/20260417152610708ejko.jpg" data-org-width="1200" dmcf-mid="64HxNBsA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SpoChosun/20260417152610708ej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선화. 상암=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4.17/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76640d835e15ab527fa42b3f3a6f5f4a296877761480d700c8eaa1b966e2c2" dmcf-pid="yg0Lr8Ts0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한선화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배종옥과 모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028abaeff0a4d357b4a02515de9c49a90737d9dd42f5c5988c5fc8001b211dc" dmcf-pid="Wapom6yO04"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제작발표회에서 "배종옥 선배가 현장에서 따뜻하고 배려심 있게 대해주셨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b58df016ff5d2c5ff43d38d5991d6ce2cc226b7b738d8b7b609945ed2ee95de" dmcf-pid="YNUgsPWI7f"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등을 통해 신드롬을 일으킨 박해영 작가와 '동백꽃 필 무렵', '웰컴 투 삼달리'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17f8edca81fbe494e8d2a79f840306be04172229b01279121120d4ff0b855702" dmcf-pid="GjuaOQYCUV"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동물적이고 솔직한 매력이 돋보이는 배우 장미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장미란은 갑각류 같은 인물이다. 겉은 되게 세 보여도 속은 여린 인물이다. 또 작품 안에서 엄마이자, 최고의 배우인 오정희(배종옥)의 후광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감정의 골이 깊어진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764733dc111b180de337ced89b552ca4c965f7ad352cf9752df6781e5e58164" dmcf-pid="HA7NIxGh32" dmcf-ptype="general">이어 배종옥과 모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묻자, 한선화는 "선배님께서 저를 많이 배려해 주셨다. 연기를 준비하거나 리허설을 할 때도, 현장에서 따뜻하게 대해주셨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c2e8cf7e8ee5191cbca77837f3bfeba00acf05ae57fe33ccf3ef0ff4a60c3aa9" dmcf-pid="XTMStkB309" dmcf-ptype="general">한편 JTBC '모자무싸'는 1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ZyRvFEb03K"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유석 “작품 4개 동시 진행 중, 지금은 농사짓고 내년에 수확” 04-17 다음 '출산 2년 차' 손연재, 임신 후유증 고백…"벌어지면 쉽게 돌아오지 않는다" [RE:뷰]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