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당’ 박해준 “‘부부의 세계’ 1위 기록, ‘모두무싸’로 깨보고 싶다” 야망 [MK★현장] 작성일 04-1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qcr8TsMF"> <p contents-hash="343583dab9b1805072989d1e81466c3633de20b7b41b4cd1909bf3a3cbed80bd" dmcf-pid="6yBkm6yOJt" dmcf-ptype="general">배우 박해준이 역대 JTBC 드라마 시청률 1위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d42f58c2b97051e21682b3bf4c07551bc03a9e6e81a255139239d4c1c7a7082" dmcf-pid="PWbEsPWIM1"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두무싸’)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차영훈 감독,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8ee65469567b31b7f17f568fcd68a36f47d56e9aa39254a2c391decd05daeef" dmcf-pid="QYKDOQYCn5" dmcf-ptype="general">이날 본격적인 기자간담회에 앞서 진행됐던 포토 타임에서 박해준은 포스터 속 포즈를 취하다 넘어지는 해프닝을 겪으면서 현장에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이후 민망함을 드러낸 박해준은 “극중 황진만은 자인의 과오를 자책하면 자괴감과 싸운다. 본인 스스로 무덤을 파고 괴로워하는 인물”이라고 하면서도 자신의 실수를 곱씹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80ca40ee2f4bf748f80cee541a16f15eec38a3a4fc8e64f0ea4c385a04fc96" dmcf-pid="xG9wIxGh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두무싸’)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차영훈 감독,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김재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sports/20260417152406238dmkb.png" data-org-width="510" dmcf-mid="4Ig50w9U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ksports/20260417152406238dmk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두무싸’)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차영훈 감독,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김재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218853585e758ef214a80782757f271d327c01780191a89eff12899231b189" dmcf-pid="yesBVye4JX" dmcf-ptype="general"> 이후 코미디를 향한 욕심을 드러냈지만, 상대적으로 많이 웃기지 못했다고 아쉬워 한 구교환은 박해준의 넘어짐을 부러워하며 “저 수치심 내가 가져왔어야 했는데”라고 말해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43d90aee82115c0e8a5c5395edb56dfa1c0f569f2a95a83666e4de7f7a098c01" dmcf-pid="WdObfWd8nH"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모두무싸’로 이루고 싶은 점에 대해 “제 자랑이지만 JTBC 역대 시청률 1위가 아직도 ‘’부부의 세계‘다. 이번 작품을 통해서 작가님도 그러고 감독님도 그렇고, JTBC의 최대 시청률을 넘어보는 꿈을 꾸고 싶다”며 “즐겁고 재밌는 작품이다”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e38728eaf9ed08768b3e435cc36b9b0fd0aaf603d5cd9a6ad32e77b56e15a84" dmcf-pid="YJIK4YJ6dG" dmcf-ptype="general">‘모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GiC98GiPLY"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Hnh26HnQdW"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영표 ‘결핍의 연대’, ‘모자무싸’가 잇는다 04-17 다음 ‘모자무싸’ 박해준의 자신감…“‘부부의 세계’ 아직도 JTBC 시청률 1위”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