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광역 시·도에 '양자클러스터' 만든다…"지역 주도 양자전환 거점 육성" 작성일 04-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 실시…5월 신청·7월 최종 지정 예정<br>양자기술 인프라 계획 및 지역 산업 연계성·향후 발전 가능성 등 평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VOHaUZ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2dfe30e2b76c08ad340c6e124759ef0bd38c6c36971cfe51e995ed4cbc1681" dmcf-pid="KkfIXNu5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3.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is/20260417152813808ssnq.jpg" data-org-width="720" dmcf-mid="BtDzPXLx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is/20260417152813808ss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3.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df52e64d5d49aac8849c5c20a53243e78711dc562501c27a1150ef9ccded21" dmcf-pid="9E4CZj71Ge"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정부가 광역 시·도에 ‘양자클러스터’ 조성에 나선다. 기존 산업·기술에 양자기술을 접목해 신산업 및 혁신 사례를 창출하는 ‘양자전환(QX)’을 각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1fb650d2d53a44b294c9420bf732238800b1b8d098599108451009fb683f600" dmcf-pid="2D8h5AzttR"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 특화산업과 양자기술의 융합을 촉진하고, 지역 기반의 양자산업 생태계를 본격 조성하기 위한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da461ab7c9113e66d171082a2aa64c1a2077284b898704f8a7894bf8b6f7380c" dmcf-pid="Vw6l1cqFGM" dmcf-ptype="general">이번 공모는 지난 1월 발표한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 및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의 후속조치다. 지역이 주도하는 양자전환의 거점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아울러 정부는 ‘K-문샷 프로젝트’ 8대 분야 12대 국가미션 중 하나로 양자 분야를 선정하고,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e5abcd3e4708515639477b112d4f278d65e8be0edd6142082c00e246cca746d" dmcf-pid="frPStkB3Hx" dmcf-ptype="general">양자클러스터 지정을 희망하는 광역 시·도지사는 5월18일 오후 6시까지 지정신청서, 시·도 개발계획서, 증빙서류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7월 양자전략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38b210258aa4d892aa3f52678c4b4720704e0ca0f7e3438c66feb1eb1c606809" dmcf-pid="4mQvFEb05Q" dmcf-ptype="general">양자클러스터는 지역 주요 기업·대학·연구소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양자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과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조성된다. 이번 공모는 양자 기술과 산업 수요를 연결하는 구조 설계에 중점을 뒀다. </p> <p contents-hash="ec5a5f66617f871d350a25b092542e0cd5f774eb671beb5430d6b9744a55a91d" dmcf-pid="8sxT3DKpZP" dmcf-ptype="general">신청하는 지방정부는 지역 특화산업과의 시너지가 있는 양자컴퓨팅·양자통신·양자센싱 가운데 1개를 주력분야로 필수 선정하고, 양자소부장・알고리즘을 포함하여 연계분야를 최대 2개까지 제안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94d792493a58f3c49424f1ea094e120c4fb45e5fd775df867f641217d068d4c" dmcf-pid="6OMy0w9U56" dmcf-ptype="general">또 기술개발 역량이 집중된 기술거점(허브)과 실제 산업 수요와 실증을 담당하는 수요거점(스포크)을 자율적으로 구성해 제안 가능하며, 2개 이상의 광역지방정부를 연계한 초광역권 모델도 신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f250d11f2da9953ea0057a80995d20296f98dee2d02a96f928e15371fb64893" dmcf-pid="PIRWpr2ut8" dmcf-ptype="general">정부는 양자산업이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점을 고려해 시·도 개발계획서를 중심으로 ▲양자기술 연구역량 및 인프라 현황과 확충 계획 ▲지역 주력 산업과의 연계성 ▲양자전환 추진전략 ▲지방정부의 추진체계와 지원역량 등 현재의 인프라 수준뿐 아니라 향후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방정부의 추진 의지와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국비 대비 30% 이상 지방비 매칭을 필수요건으로 한다.</p> <p contents-hash="ec9cc5dd7595c91af5ec1d77f8a6defc6a981f571ebfdc4da4fefac0552b7445" dmcf-pid="QCeYUmV7X4" dmcf-ptype="general">이번 공모안내서는 과기정통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과기정통부는 오는 21일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 설명회를 개최해 양자클러스터 지정요건, 절차, 시·도 개발계획서 작성 지침 등에 대해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4b7659f464af8bea6638b38d70ec847308aaac25b1ed98341d0821d6a68d0f8" dmcf-pid="xrPStkB3Zf" dmcf-ptype="general">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은 “양자기술은 AI 이후 시대의 산업 경쟁력과 국가안보를 좌우할 핵심 전략기술”이라며 “양자클러스터는 지역이 가진 산업적 강점과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스스로 성장전략을 설계하고, 정부가 이를 뒷받침하는 혁신거점이 될 것이다. 정부는 양자기술과 지역 특화산업의 융합을 통해 지역에서 새로운 성장과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55887ecf97e89f8374fabd968a2c4a8df1537408a5cbb3bf3655fe260676c2" dmcf-pid="ybv6o7wa5V"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넘어질 뻔한 '모자무싸' 박해준…"관식 뒤이을 역할, 목표 '부부의세계'" 04-17 다음 20만건 심의 앞둔 방미심위...'AI·자율규제'로 돌파할까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