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질 뻔한 '모자무싸' 박해준…"관식 뒤이을 역할, 목표 '부부의세계'" 작성일 04-1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XQCMHl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33d24500e708e9e345b5d5d545ca1851394df0bc764566a0c3c3a9ce345737" dmcf-pid="26ZxhRXS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해준이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황진만 역으로 돌아온다. 사진은 배우 박해준이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던 중 중심을 잃은 모습.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oneyweek/20260417153505105pcel.jpg" data-org-width="600" dmcf-mid="Ke0iWL3G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moneyweek/20260417153505105pc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해준이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황진만 역으로 돌아온다. 사진은 배우 박해준이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던 중 중심을 잃은 모습.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27b0f0acb98175b89e6c87856671be1c4080ada575932ed8fd328100d9ab37" dmcf-pid="VP5MleZvZ0" dmcf-ptype="general"> 배우 박해준이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로 돌아왔다. </div> <p contents-hash="54c220b4bd813dc577f57a052842d7de69cb76a47f57e07b2e539da0336f2f37" dmcf-pid="fQ1RSd5TY3"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 그랜드볼룸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 연출 차영훈)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 그리고 차영훈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ef67796a82f290decc7fbd4b653d20fb6b80969967a357790fe6004818e4012" dmcf-pid="4xtevJ1ytF" dmcf-ptype="general">이날 박해준은 포토타임 도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와 관련된 포즈를 취하려다 넘어질 뻔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다행히 MC 박경림의 순발력있는 대처로 큰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c50d7759601187b6cb4e48e854c9a9f51b70a2f11bf4b33a0be7a4612c72b261" dmcf-pid="8LzaZj71Xt" dmcf-ptype="general">이후 무대 위에 다시 올라온 박해준은 자신의 넘어질 뻔한 상황이 보도된 것에 대해 "벌써 제 사진이 올라왔더라. 왜 그런 일이 있었는지 설명은 반드시 넣어주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진이) 너무 고릴라처럼 나왔더라. 특별히 기분이 나쁜 건 아니다"라며 "기분은 좋다"고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0cac499f7e5a84fc31bf63c22a311ac09f7baab25f8ac69333d9239a0cb0559a" dmcf-pid="6oqN5Aztt1"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모자무싸'에서 황동만(구교환)의 형이자 용접공으로 일하는 황진만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bbc84a1499ff3d4f91f2ad4df3edb16200713df183697b16bf54cf20d6ddeb18" dmcf-pid="PgBj1cqF55" dmcf-ptype="general">그는 "혹여나 아까 그런 저의 모습이 캐릭터에 누를 끼칠 수 있으니까 거리를 좀 벌려 놓겠다. 이 캐릭터는 정말 멋있는 캐릭터다. 관식이 뒤를 이을만한 매력적인 캐릭터다"라면서도 "지금의 상황과 딱 맞다 본인의 과오를 자책하며 자괴감과 싸운다. 본인 스스로 무덤을 파고 힘들어하는 인물"이라고 설명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p> <p contents-hash="8e0d9ec9d57f11d9c85ad87bb86441ef22396fab0413e9f93b9b6ec7eacb18aa" dmcf-pid="QabAtkB3GZ"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시청률에 대한 솔직한 욕심도 드러냈다. 그는 "JTBC 역대 시청률 1위가 아직도 '부부의 세계'다"라며 "이번 작품을 통해 작가님도 그렇고 감독님도 그렇고 JTBC 최고 시청률을 넘어보는 꿈을 꾸고 있다. 그렇게 작품이 잘될 수 있도록 1, 2화부터 봐주시면 좋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20b9bfe3cf4cc42c24d294a4cc41e1d92cc3764ad7a5358fb56fd35a232c605" dmcf-pid="xNKcFEb0GX"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작가와 '동백꽃 필 무렵', '웰컴투 삼달리'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b7797480d9c0a1975662569043b7566881440c380302c6aad9ad09382167bc67" dmcf-pid="y0mugzrNZH"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오는 18일 밤 10시3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39783524241fa827b957e1b1c62395b54437644f691145d2ffd3bba42ebf061" dmcf-pid="Wps7aqmjZG"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딸’ 추사랑, 유튜브 은퇴한다…“중3이라 공부하고 친구랑 놀아야” 04-17 다음 정부, 광역 시·도에 '양자클러스터' 만든다…"지역 주도 양자전환 거점 육성"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