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트리' 박혜경, 신촌서 깜짝 버스킹…퇴근길 시민들 발걸음 모두 멈췄다 작성일 04-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rTfWd8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514d5630614d8da5efdc67e849684ea850df0491f46d986f32d276e5227a0f" dmcf-pid="WHgrusfz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report/20260417153436195rolf.jpg" data-org-width="1000" dmcf-mid="QubCblQ9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report/20260417153436195rol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ee8d2ff9edc997af40f69213e4caf0ec11ab86e22ea582c70ffb326131be3e" dmcf-pid="YXam7O4q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report/20260417153437596lszt.jpg" data-org-width="1000" dmcf-mid="xFkhKSx2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report/20260417153437596lsz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46096086780d7c5b19d5c28d33680f1437ce77947ec361555ae295091becdc" dmcf-pid="GZNszI8BY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대진 기자] 2008년 발매곡 '레몬트리(Lemon Tree)'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박혜경이 다시 한번 대중의 곁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d2832d2e533fe38821d3a67531493d96bcce43f2b7e7496b3459af233ceab273" dmcf-pid="H5jOqC6bYM" dmcf-ptype="general"><strong>박혜경은 지난 16일 오후 6시, 서울 신촌역 인근 '물 쉼터'에서 신곡 '꿈은 녹지 않아'의 발매를 기념하는 버스킹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기지개를 켰다.</strong></p> <p contents-hash="9bd19303447a40e6274ec1d11e5d2eef7976b784dbb564867c4671afd5021161" dmcf-pid="X1AIBhPKZx" dmcf-ptype="general">신촌역 3번 출구 일대는 공연 시작 전부터 박혜경을 보기 위해 모여든 인파와 우연히 발걸음을 멈춘 시민들이 뒤섞이며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거리의 활기찬 소음 속에서 마이크를 잡은 박혜경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투명하고 청아한 특유의 보컬을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 특히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신곡 '꿈은 녹지 않아'의 최초 라이브 무대였다.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박혜경만이 표현할 수 있는 따스한 감성은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졌으며, 현장에 모인 관객들은 숨을 죽이고 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p> <p contents-hash="effeee65335c9c60f8ce3093670c4560cc2820e99374f203a74e828a1cd19906" dmcf-pid="ZtcCblQ91Q" dmcf-ptype="general">신곡뿐만 아니라 그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히트곡들이 이어지자 현장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관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떼창으로 화답하며 뜨거운 박수를 보냈고, 박혜경은 이에 보답하듯 관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진심 어린 무대를 이어갔다. <strong>공연을 마친 박혜경은 "오랜만에 거리에서 팬들의 눈을 맞추며 노래할 수 있어 가슴이 벅차다"라며 뭉클한 소회를 전했다. </strong>또한 "신곡 제목처럼 우리의 소중한 꿈들이 결코 녹지 않고 빛나길 바라는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덧붙여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d74c2277f853062752248e94e4e10498bcc5f9c6b37ad30ac7b8337a4084d094" dmcf-pid="5FkhKSx2tP" dmcf-ptype="general">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 싶다는 박혜경의 진심이 담긴 이번 버스킹 프로젝트는 오는 18일까지 이어진다. 신촌에서의 성공적인 시작을 발판 삼아, 17일에는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홍대 거리, 18일에는 화사한 봄기운이 완연한 여의도에서 시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16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신곡 '꿈은 녹지 않아'가 대중들의 따뜻한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3일간 펼쳐지는 이번 버스킹 투어는 대중에게 봄날의 선물 같은 기억으로 남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d6fd27483424abf38aacfe407ac43380c3eca7aacb7b54a0a34ea1c82035e0e" dmcf-pid="13El9vMVX6" dmcf-ptype="general">정대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민사운드그룹</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지키기 위해 '대비' 공승연과 대립 04-17 다음 2NE1 박봄 "산다라박 마약 얘기, 없던 일로 해달라" 호소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