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사회복지사 부탁에 아픈 팬 만났다‥생일 케이크+‘편스토랑’ 출연료 전액 전달[전문] 작성일 04-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ThGgpX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99e2389b2aa78b7c8bc662beee96d5f2784c3d2345db36945b7613f2f90500" dmcf-pid="6yylHaUZ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효민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154438064pfw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Ou3BhPK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154438064pf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효민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2a884eb3103e8771e24cb1b36bbf2c94a7fd9c574aecd96c3289e26593bfdb" dmcf-pid="PWWSXNu5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효민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154438268aixd.jpg" data-org-width="1000" dmcf-mid="48eQnUEo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154438268ai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효민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QYYvZj71h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0226473da5f65be4d67bafa6c830c9127055e131d9bba2407910acfe8deadbe" dmcf-pid="xGGT5Aztvm" dmcf-ptype="general">티아라 효민이 아름다운 선행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65a361c6341b909eb905e1e720a4e7dc14987337b5811d10062d69b49909acc" dmcf-pid="yeeQnUEoSr" dmcf-ptype="general">효민은 4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천사 같은 사회복지사님 덕분에 소중한 인연으로 규민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라고 시작되는 긴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d1fc57d7d7d467f5994b0f2280ab25b072407381aac465f7f25a4fbdf94151c" dmcf-pid="WddxLuDgyw"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팬을 만나러 직접 병원까지 찾아간 효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한 사회복지사가 효민에게 보낸 메시지 때문. </p> <p contents-hash="59a27c9f25c8f67f1b8e6122d184bf93537faf04cdaa1982915803658defcbcc" dmcf-pid="YffKPXLxSD" dmcf-ptype="general">메시지에서 사회복지사는 효민이 이번에 만난 친구가 "티아라 음악과 안무를 모두 익힐 만큼 티아라를 좋아하는 빅팬"이자 "최애 멤버가 효민님"이라며 "아픈 이후에도 병실에서 티아라의 예전 무대 영상을 찾아보고, 반복해서 시청하는 것이 가장 큰 낙이자 위로"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ac9cfff1a843848edeab517fd48564adee842f7d3423deabbd249dbd65e8c1a" dmcf-pid="G449QZoMlE" dmcf-ptype="general">사회복지사는 "규민이의 생일이 3월 31일인데, 현재는 의료적 상황으로 인해 병실 밖 활동이 어려워 많이 답답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가능하다면 효민 님의 짧은 영상 응원 메시지를 받을 수 있을지 조심스럽게 문의드립니다"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b58f0fc04459702af28ca47b5c49355e3a5cf7b3377e70ae42b764413ab09146" dmcf-pid="H882x5gRhk" dmcf-ptype="general">이에 직접 병실을 찾은 효민. 효민은 "얼마 전 생일이었다는 소식에 아침 일찍 금귤을 사와 작은 금귤 케이크를 만들어다 주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d607b95b245eabc3bed9352f7e3a2b559b9d5c2df9c9c3108078a48a92afe2e" dmcf-pid="X66VM1aevc" dmcf-ptype="general">또 "직접 눈을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이 마음을 조금 더 전하고 싶어졌다"며 "소소하지만 이번에 출연했던 '편스토랑' 출연료 전액을 병원 측에 함께 전달하고 왔다"고 털어놓았다. 응원 메시지만 부탁했을 뿐인데 직접 병실까지 찾아간 것도 모자라 나눔까지 실천한 효민의 마음씨가 감동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8e993b37c10a5b8f7e756415c7de5f021bc4a7ff80f9cc5434cce296a461a267" dmcf-pid="ZPPfRtNdyA" dmcf-ptype="general">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의 남편은 10살 연상으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df1f3b71594673e63faf2fc11ba9994f57ce9b077679aea2b54e78305616ced" dmcf-pid="5QQ4eFjJWj" dmcf-ptype="general">이하 효민 글 전문.</p> <p contents-hash="86c12da2b667e3c6a0bacfd66b06ada3556599936036a6e565d0fa2f7ce9ce5b" dmcf-pid="1xx8d3AiWN" dmcf-ptype="general">천사 같은 사회복지사님 덕분에 소중한 인연으로 규민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fdc9f47de8b89e4a5ba5488fdbc744ddbe6b14b897561945ac31056f0a1edda5" dmcf-pid="tMM6J0cnSa" dmcf-ptype="general">티아라 노래를 가장 좋아하고, 힘들 때마다 꺼내 보던 플레이리스트 속에 저희 영상이 가득 담겨 있었어요. 응원을 전하러 간 자리였지만, 오히려 제가 더 큰 위로와 힘을 받고 돌아온 순간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c074a1f62fee1c67f4742dddc2b5e116f82a08bffb86c142996eebd3fdf8e6d2" dmcf-pid="FRRPipkLvg" dmcf-ptype="general">얼마 전 생일이었다는 소식에 아침 일찍 금귤을 사와 작은 금귤 케이크를 만들어다 주었어요.</p> <p contents-hash="756d74a6900e3593f70993ab21e21af8bbc1d8b1beb0db936058bd05e1584de6" dmcf-pid="3uu3BhPKCo" dmcf-ptype="general">직접 눈을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이 마음을 조금 더 전하고 싶어졌고 소소하지만 이번에 출연했던 편스토랑 출연료 전액을 병원 측에 함께 전달하고 왔습니다. 이 시간이 제게도 큰 의미로 남아, 다시 한 번 제 일을 더 단단한 마음으로 해나가게 할 것 같네요.</p> <p contents-hash="f39e34cc25abefc948bd938f3e3b64cd24c06c36fb641bb3d40326ef5023da32" dmcf-pid="0770blQ9CL" dmcf-ptype="general">부모님의 동의하에 조심스럽게 함께한 순간을 공유합니다. 너무 예쁘죠?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한마디가 규민이에게 큰 힘이 될 거예요.</p> <p contents-hash="7ecad330b8a666e98609afb4d623aa01ee12f91a0c7783cbbbb1496cd882cfec" dmcf-pid="pzzpKSx2vn" dmcf-ptype="general">언제나 아이들 곁을 지켜주시는 소아과 의료진과 사회복지사 님들께도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p> <p contents-hash="2e5efd98dd09811204a5fafb445bd675cb4fc7bd7d9f64fe81d27f6eb3c50f3b" dmcf-pid="UqqU9vMVWi"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이런 소중한 인연과 순간들을 종종 마주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렇게 좋은 봄날, 모두가 조금 더 따뜻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라요..</p> <p contents-hash="09435e6ac50484b09376a85ec7902724fc520ffc344a11b3dddfbc797744c0e0" dmcf-pid="uBBu2TRfl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7bb7Vye4W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신이랑’과 결 달라” ‘모두의 무가치함’에 보내는 위로[스경X현장] 04-17 다음 '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 윤종훈 앞 가로막은 이유..앙숙 모드 발동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