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양자전환 거점 육성 작성일 04-1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kPDfSrO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09ea5bff61754537fc88e35d057197c2f8bb0f2589928882ab4fe22edcb1dc" dmcf-pid="ucEQw4vm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자전환 예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etimesi/20260417153815010crco.png" data-org-width="700" dmcf-mid="puqyblQ9r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etimesi/20260417153815010crc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자전환 예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9691aa9403f382f66450010aff0435473a330b843c31a719973e522fddd442" dmcf-pid="7kDxr8TsIX"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역 특화산업과 양자기술의 융합을 촉진하고, 지역 기반의 양자산업 생태계를 본격 조성하기 위한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16ed7eb0306dbe87d6f7f76a0f0f745e5837381246e06e4cf6aa19c03095ad5" dmcf-pid="zEwMm6yOmH" dmcf-ptype="general">이번 공모는 지난 1월 발표한 '제1차 양자과학기술 및 양자산업 육성 종합계획' 및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의 후속조치다. 지역이 주도하는 양자전환(QX)의 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p> <p contents-hash="b5234ddf249baa2e454a8a85a43baeee3146aa989a967d41f58625eb0c2cbb2b" dmcf-pid="qDrRsPWImG" dmcf-ptype="general">양자클러스터는 지역 주요 기업, 대학, 연구소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양자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과 확산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공모는 양자 기술과 산업 수요를 연결하는 구조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6578fcff9d83d4aad415fc50b4fad6c0711d534c3a00b6478327cd5295e5d7c" dmcf-pid="BwmeOQYCOY" dmcf-ptype="general">신청하는 지방정부는 지역 특화산업과의 시너지가 있는 양자컴퓨팅·양자통신·양자센싱 가운데 1개를 주력분야로 필수 선정하고, 양자소부장·알고리즘을 포함하여 연계분야를 최대 2개까지 제안할 수 있다. 또한 기술개발 역량이 집중된 기술거점(허브)과 실제 산업 수요와 실증을 담당하는 수요거점(스포크)을 자율적으로 구성하여 제안할 수 있으며, 2개 이상의 광역지방정부를 연계한 초광역권 모델도 신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d5b33c57e81df77718d24b6fda5f9f05244fad9ad10a20b14c0b9fce66e86ec" dmcf-pid="brsdIxGhrW" dmcf-ptype="general">정부는 양자산업이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점을 고려해 시·도 개발계획서를 중심으로 △양자기술 연구역량 및 인프라 현황과 확충 계획 △지역 주력 산업과의 연계성 △양자전환(QX) 추진전략 △지방정부의 추진체계와 지원역량 등 현재의 인프라 수준뿐 아니라 향후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1327b6a6634c1f7f24951782574362cb60a639f1bb2499d313024d5e5b9ef9c" dmcf-pid="KClovJ1yIy" dmcf-ptype="general">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은 “양자기술은 인공지능(AI) 이후 시대의 산업 경쟁력과 국가안보를 좌우할 핵심 전략기술”이라며 “양자클러스터는 지역이 가진 산업적 강점과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스스로 성장전략을 설계하고, 정부가 이를 뒷받침하는 혁신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0d6923ba9ca9a8557324c95f56c9566e7c3380b1fbc476ca9643dac82b0961" dmcf-pid="9hSgTitWET"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연, 세상을 촉촉히 적실 ‘단비’ 될 준비 완료 04-17 다음 문상민, 유쾌X능청 센스 만점 예능감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