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출된 15세 소녀, 위층의 시신…남성의 이중 행적 (그것이 알고싶다) 작성일 04-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Awx5gR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29572477f5b9402aa121d2ad55fea53bff4bd78de8e8c350334dff5a6d0bfb" dmcf-pid="8rcrM1ae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155101810qize.jpg" data-org-width="650" dmcf-mid="fJbfZj71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155101810qi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6mkmRtNdC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0bd1f328321fff03e5bad867e7d1912807675c680a4c42b6b482218bea11d52" dmcf-pid="PsEseFjJlZ" dmcf-ptype="general">실종된 소녀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p> <p contents-hash="5db76c8db244e81f623c71636df3f27a3fc8b2247f51df7c19464b7277424576" dmcf-pid="QODOd3AiCX" dmcf-ptype="general">4월 18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복층 오피스텔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의 비밀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3e64e799df9df9a184ca2a07893a69b45e5929a33c90f3ee58c31acf1d7f7f68" dmcf-pid="xIwIJ0cnvH" dmcf-ptype="general">지난해 5월 27일 오후 3시 반경, 15세 소녀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전날 밤 메신저에서 수상한 대화를 나눈 남성을 만나러 간 정황이 확인됐는데, 전화기가 꺼진 채 연락이 닿지 않았던 것이다. 경찰은 소녀를 유인한 남성의 집을 찾아 나섰다.</p> <p contents-hash="90f683ef5c242be7554e3ee6576f45c80b88aa7005817dbb4ba770b00e8b60b6" dmcf-pid="yVBVXNu5TG" dmcf-ptype="general">경기도 의왕시 복층 오피스텔에 살고 있다는 대화 속 단서를 토대로 수색에 나선 경찰. 신고 6시간 만에 남성의 집을 찾아냈고, 다행히 안전한 상태의 소녀를 찾아낼 수 있었다. 그런데 남성의 집을 살펴보던 중, 놀랍게도 복층 오피스텔 위층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p> <p contents-hash="6b05d6a8927c28dda05aee0519670f4ccf68346fafe4ba181c837c6f3bb9e6b0" dmcf-pid="WfbfZj71hY" dmcf-ptype="general">위층에 기괴한 모습으로 누운 채 사망한 여성은 22살 강은비(가명) 씨. 얼굴엔 비닐이 씌워져 있었는데, 가스통에 연결된 호스로 가스를 흡입한 걸로 추정됐다. 며칠 전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그녀는, 왜 이곳에서 처참한 모습으로 발견된 걸까.</p> <p contents-hash="be1ed2802b31be9e25aee194a79f579832e07bec525a685cdc2976edddfe2bfe" dmcf-pid="Y4K45AztSW"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체포된 30대 남성 고 씨는, 신변을 비관해 함께 자살할 사람을 오픈 채팅을 통해 찾았다고 털어놓았다. 사건 8일 전 은비 씨가 동반 자살을 하자며 자신의 집에 찾아왔는데, 술에 취해 잠든 사이 그녀 혼자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게 고 씨의 주장이다.</p> <p contents-hash="3a51088b1d136e747592403c712c197f18e8a8ad347acb431677be96fd51a521" dmcf-pid="GbubWL3GCy" dmcf-ptype="general">은비 씨는 왜 고 씨의 집에 8일 동안 머물렀으며, 두 사람 사이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의아한 건, 은비 씨가 사망한 걸 알고도 고 씨는 경찰에 신고하거나 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15살 소녀를 자신의 집으로 또 불러들였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7ec36277196495023690205af6330cab0fb2dc57e0f9700033cbafa3602d6ec1" dmcf-pid="HK7KYo0HTT" dmcf-ptype="general">‘집에 동반 자살할 20대 언니가 자고 있다’고 속이며 미성년 소녀를 유인했다는 고 씨. 그가 은비 씨의 죽음을 숨긴 채, 15세 소녀를 초대한 목적은 무엇일까. 은비 씨 죽음에 자신은 관여하지 않았다는 고 씨의 주장은 사실일까. 18일 오후 11시 방송.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X9z9GgpXC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2q2HaUZh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급 줘도 남만 챙겨” 박명수 농담 현실로···20년 매니저와 결별 04-17 다음 우도환 ‘사냥개들2’ 글로벌 1위에 활짝 “패러디도 등장, 전세계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기분”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