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연속 실책'에 '비디오 판독 패싱'까지…한화의 잇따른 '엇박자' 작성일 04-17 22 목록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하락세가 심상치 않습니다.<br> <br> 어제(16일) 삼성전에서 1대 6으로 패하며 6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br> <br> 최근 마운드 붕괴로 허무한 패배를 거듭한 데 이어, 이날은 수비 실책까지 겹치며 스스로 무너졌습니다.<br> <br> 9회 말 정규 이닝 마지막 공격에서 벌어진 장면도 논란을 낳았습니다.<br> <br> 채은성의 타구가 중견수 쪽으로 향했고, 김지찬이 이를 잡아낸 것으로 판정되며 아웃이 선언됐습니다.<br> <br> 그러나 느린 화면에서는 공이 한 차례 바닥에 닿은 뒤 글러브로 들어간 것으로 보였고, 채은성 역시 더그아웃을 향해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는 제스처를 취했습니다.<br> <br> 하지만 김경문 감독은 판독을 신청하지 않았고, 이후 이도윤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습니다.<br> <br> 한화의 최근 상황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br> <br>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클로드 미토스' 보안 비상…정부·기업 긴급 대응체계 가동 04-17 다음 “누나, 이거 원샷하면 나랑 사귀는 거다?”…김재중, 장관까지 저격('편스토랑')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