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창민 감독 유가족 “이런 법이 어딨나” VS 피의자 “바로 잡고 싶어”(궁금한 이야기 Y) 작성일 04-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JAQZoM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8f813d13e7f16347f96811c52542733fb4bf0e5f012a133060ac510e6050cb" dmcf-pid="1Eicx5gR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궁금한 이야기 Y’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163038128gjxb.jpg" data-org-width="650" dmcf-mid="ZnarJ0cn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wsen/20260417163038128gj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궁금한 이야기 Y’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tDnkM1aeS6"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0490f234e7b09f7f0401a1d16d5cf46b817b0fd7c14fa3fc5586590cf6f49d2b" dmcf-pid="FwLERtNdT8" dmcf-ptype="general">故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망 사건, 그 비극의 시작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20662d0d16b86ab915ed06b0a0a3345601527537ff8a59b3e7aa429245f9a89" dmcf-pid="3roDeFjJl4" dmcf-ptype="general">4월 17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故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을 다룬다.</p> <p contents-hash="bcb6a8f2120e8577d1efc1a34d99c03428301b043ef7bff9c3f3dbd9ab3c4f1f" dmcf-pid="0mgwd3AiSf" dmcf-ptype="general">지난달, 독립영화계에서 활동해 온 김창민 감독이 장기기증을 통해 네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중들은 물론 영화계 동료들도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자신의 꿈을 위해 영화인이라는 길을 묵묵히 걸어갔던 연출자이자, 중증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홀로 책임져온 아버지였던 故 김창민 감독. </p> <p contents-hash="f16d8fbeb5fbab23c55011cfff50efb20c058e63d7fa8dd549681b7e893b6806" dmcf-pid="pcdjPXLxyV" dmcf-ptype="general">그의 사망 경위가 ‘집단 폭행’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유족들 역시 김 감독의 죽음엔 밝혀야 할 진실이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 그날 김창민 감독에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p> <p contents-hash="8c038a11ce6bfd56922c1966d919359a0b3ecc68ed5226db37b79699fb237a38" dmcf-pid="UkJAQZoMW2" dmcf-ptype="general">사건은 작년 10월 20일, 새벽 1시경, 김 감독이 아들과의 식사를 위해 찾았던 한 식당에서 발생했다. 다른 테이블에 있던 남성들과 소음 문제로 인한 시비가 붙어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다. 가게 CCTV 영상 속엔 한 남성이 뒤에서 김 감독의 목을 졸라 쓰러트리는가 하면, 또 다른 남성은 이미 쓰러진 그를 길바닥에 끌고 가 화면 밖으로 사라지는 장면이 담겨있었다.</p> <p contents-hash="b29867e99e6ba5fb4624cf0e2ee5f521ee12f75816fd05c6b3ac4644cba32d42" dmcf-pid="uEicx5gRT9" dmcf-ptype="general">이후 유족들은 경찰로부터 뜻밖의 소식을 전해 듣게 된다. 경찰 수사의 1차 결과에선 쌍방 폭행으로 피의자는 단 한 명으로 특정되었다. 이후 보완 수사를 통해 피의자는 두 명이 되었지만, 구속 영장은 기각되었다. 부실 수사 논란에 경찰은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지만, 의혹은 끊이질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1e357ffd1a81a2430fabe3da92fbbb298e93f73285864428779aea1bcb8a44dc" dmcf-pid="7DnkM1aevK" dmcf-ptype="general">결국 피의자들이 불구속 상태로 수사받는 동안, 유족들은 김 감독을 폭행한 남성들이 일상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에 두 번 울어야만 했다. 피의자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던 그때, 피의자 이 씨의 측근으로부터 뜻밖의 연락이 도착했다. 이 씨 역시 바로잡고 싶은 ‘사실’이 있다고 했다. 그리고, 드디어 카메라 앞에 선 이 씨. 그는 무슨 이야길 하고 싶었던 걸까? 또 그날 식당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오후 8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zwLERtNdv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roDeFjJW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회장님들과도 친해” 조회수 126만뷰 ‘네고왕’ 새 역사 썼다 04-17 다음 "당신도, 충분히 가치 있다"…구교환, '모자무싸'의 위로 (발표회)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