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소녀 실종 6시간 만에 구조→자택 위층에서 발견된 시신의 정체 ('그알') 작성일 04-1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ZRPbOcG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336296deb5ebf7913373801ea33294c16ee5b16cb82335bc55b7f4885ad78" dmcf-pid="Pv5eQKIk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report/20260417165734016jqtm.jpg" data-org-width="1000" dmcf-mid="8HSVb3Ai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tvreport/20260417165734016jq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d7a7577f1bddbc1ca747128705470cc60b5a20f0cac0b5813890cd0c5f8f51" dmcf-pid="QT1dx9CEtb"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1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의왕의 복층 오피스텔에서 일어난 사망 사건의 비밀을 추적한다. </p> <p contents-hash="5388b82c0f50b9fdc7d3fd02fb1d548a7a0929aa319bdfc608cf0e880f8510e2" dmcf-pid="xytJM2hDGB" dmcf-ptype="general"><strong>작년 5월 27일 오후 3시 반, 15세 소녀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strong> 소녀는 전날 밤 메신저에서 수상한 대화를 나눈 남성을 만나러 간 정황이 확인되었고, 이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였다. 경찰은 소녀를 유인한 남성의 집을 찾아 나섰다. 30대 고 씨는 메신저를 통해 "내일 진짜 올 거지? 너 오면 못 돌아가. 내일이면 마지막이야."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5987a16613b590c6423c78d2b7c250e6259893938a0c01967a85e3cb7a3e66cf" dmcf-pid="yxoXWO4qGq" dmcf-ptype="general"><strong>경찰은 대화 속 단서를 토대로 경기 의왕시의 복층 오피스텔로 수색에 나섰고, 신고 후 6시간 만에 남성의 집을 발견하여 소녀를 안전한 상태로 구출했다. 그러나 남성의 집 위층에서 여성의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사망한 여성은 22살 강은비(가명) 씨로, 비닐이 씌워져 있었고, 가스통에 연결된 호스로 가스를 흡입한 것으로 추정됐다.</strong> 그녀는 며칠 전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가 접수되었고, 어떻게 이곳에서 발견된 것인지 의문이 드는 상황이었다. </p> <p contents-hash="d655ae5a2d8d83049a636449d11b971f7f30e2a08f6f19dba463590271f9c1aa" dmcf-pid="WJAFZSx25z"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체포된 30대 남성 고 씨는 신변을 비관해 함께 자살할 사람을 오픈 채팅을 통해 찾았다고 밝혔다. 고 씨의 주장에 따르면, 사건 8일 전 은비 씨가 동반 자살을 하자며 자신의 집에 찾아왔고, 그녀는 술에 취해 잠들어 있을 때 혼자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한다. 고 씨는 자신의 집에 15세 소녀를 또다시 초대했으며, "집에 동반 자살할 20대 언니가 자고 있다"고 속여 유인한 후, 은비 씨의 죽음에 대한 경위를 도외시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1a19dfab130960c23610c35c5b04c07f336a076da70035c4488d8bf5fb3cbdf2" dmcf-pid="Yic35vMVG7"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에서 고 씨의 주장은 과연 사실일까? 두 사람 사이에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러한 의문들에 대해 보다 심도 깊은 탐구가 필요하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18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8b6fb6840d1edfeaf12986593c097e13f441919eea6c9d6bf75bec9d3310ae2" dmcf-pid="Gnk01TRfZu"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 사진 = SBS ‘그것이 알고 싶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테이블코인 법안 표류···“공개 논의 없이 지분 규제만 논쟁” 04-17 다음 '오늘N' 마포구 소곱창 구이·전골 맛집 조명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